[추천] [연사지식창고] 박주용 교수님의 저서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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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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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용 교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후, UCLA에서 인지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있으며, 2010년대 초반부터 서울대에서 글쓰기와 토론을 중심으로 한 수업을 주도해왔다. "비판적으로 읽고 생산적으로 토론하고, 생각을 글로쓴다" 라는 원칙 하에 이루어지는 그의 글쓰기 수업은 어렵고 힘든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 사이에서 성취감과 만족도 높은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 "배운 만큼 생각하게 하는 교육" 으로 대중에게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저서로는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생각 중심 교육>, <창의 혁명>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대학 수업에서 시작하는 대한민국 교육개혁>, <배운만큼 생각하게 하는 교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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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글이 되는' 과정과 방법을 총망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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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문제 해결이기도 하지만 ‘문제 발견’을 필요로 할 때가 많다.

작문 과제나 지정된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경우라면 문제 해결이 적합하지만,

지적 탐구 과정에서 새로운 주장을 펼치려면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 발견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

특정 분야의 연구 현황을 숲을 보듯 조망하면서 그 전반적인 특성은 물론 빠진 부분을

찾아내는 것이 문제 발견의 좋은 예이다. 노벨상이 어떤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

새로운 문제를 찾아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처럼, 지적 탐구에서는 문제 발견이 중요하다.

따라서 글쓰기를 문제 해결로 특징짓는 대신 ‘문제 발견과 문제 해결’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

"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본문 내용 중에서  





출판사 서평 

더 나아질 것이라 믿고 의식적으로 연습하라

당신의 글쓰기 실력을 한 단계 도약시켜줄 책!

박주용 교수의 글쓰기 수업을 수강한 서울대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힘든 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았다”라고 입을 모은다. 저자도 독자들에게 글쓰기 능력이 “더 나아질 것이라 믿고 의식적으로 연습하라”라고 강조한다.

“일단 글쓰기 습관이 형성되면 생각한 것을 기록하기 위해 쓸 뿐만 아니라 생각하기 위해서도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일단 써보면,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서 못 쓰는 것이 아니라 쓰지 않기 때문에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는 “그것을 열심히 찾는 사람들에게만 가끔씩 미소를 짓기 때문이다.”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의 출간으로 지금까지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서울대의 수준 높은 글쓰기 수업을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정리할 수 있을까?’ ‘그 생각들을 어떻게 하면 정확한 표현으로 쓸 수 있을까?’ ‘나의 글에서는 무엇이 장점이며 무엇이 고쳐야 할 점일까?’ 이 책은 글을 쓰려는 사람들이 자주 떠올리는 근본적인 질문들에 명쾌한 답을 주는 한편, 평범했던 글쓰기 실력을 한 단계 도약시켜주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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