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천강사영상] 남다른 시각을 지닌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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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교수는 문화심리학자이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으로 있으며,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 및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 단기대학부에서 일본화를 전공했다.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여수에 살면서 그림 그리고, 글을 쓰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늘 미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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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장 창의적일 때는 멍하니 있을 때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멍하니 있을 때, 생각은 아주 자유롭게 날아다닌다.

가끔 멍하니 앉아 있다가, 아니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할 때가 있다.

그러고는 그 생각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거꾸로 짚어나간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생각의 흐름을 찾아냈을 때, 자신이 그 짧은 시간 동안 날아다녔던 생각의 범위에 놀라게 된다.

오늘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보통사람들도 천재처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신이 일부 천재들에게만 부여한 ‘날아다니는 생각’을 이제 보통사람들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다. 바로 ‘쥐’ 때문이다.

그건 컴퓨터의 ‘마우스’다.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은 생각을 날게 하는 도구를 갖게 된 것이다.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다가 관심 있는 곳을 클릭하면 생각은 바로 다른 곳으로 날아간다.

방금 전의 맥락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다. 이건 엄청난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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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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