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천강사영상] 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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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자'로, 국립생태원을 한국 최고의 조직으로 이끈 전 국립생태원장이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를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1998년부터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과학기술부 과학교육발전위원회의 전문위원을 맡아 청소년의 이공계 진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인간이 자초한 불행? 동물도 위험하다!

출처 : SBS CNBC Knowledge (https://youtu.be/Te5g9d_pV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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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동물행동학을 연구하는 자연과학자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들의 모습에서 인간을 보려는 인문학자이고 싶다.

인간 본성의 기원을 어쩔 수 없이 동물 속에 있다.

왜냐하면 그 옛날 생명이 최초로 탄생한 바다 속을 떠돌며 우연히 자기 자신을 복제할 줄 알게 된 그 DNA의 후손들이

지금도 내 몸 속, 침팬지의 몸 속, 그리고 개미의 몸 속에 함께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

- 저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중에서

 



#최재천 #인문학 #생태 #생물 #강연영상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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