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교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주대학교 창의력연구센터장을 지냈고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대학과 각종 교육기관, 기업에서 왕성하게 강연하고 있으며 〈어쩌다 어른〉, 〈세바시〉, 〈책 읽어드립니다〉, 〈나의 첫 사회생활〉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명쾌하면서도 재미있는 그의 강의는 언제나 청중을 매혹시킨다. 심리학을 비롯한 세계의 다양한 학자들의 난도 높은 연구 내용을 평범한 대중들의 삶과 연결시키며 지성을 전달하는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적정한 삶》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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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는 소통의 기술은 무엇일까?
tvN [어쩌다어른]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오늘은 심리학 전문가이신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님과 함께 올바른 소통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람이 스무 살이 넘으면 절대 변하지 않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바로 IQ와 성격입니다.
어렸을 때보다 대화도 주도하고, 말수도 늘었는데 내향적인 성격에서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뀐 거 아닌가요?
이 경우 성격이 바뀐 게 아니라 사회적 능력이 향상이 된 거라고 합니다.
이처럼 변하지 않는 고정 값 이 사람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맞닿는 수많은 상황적 요인들에 힘을 빌려야 합니다.
능력보다 상황의 힘이 인간관계에서 중요하다고 하는 김경일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인간과 다른 동물들의 차이점은 인간의 눈은 다른 동물의 눈보다 흰 자가 많이 보이도록 진화했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내 의중을 잘 들키기 위해서 마음을 들키면서 소통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가설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남들이 쉽게 잘 알아차리는 것은 약점 같지만 사실 큰 강점입니다.
그렇게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생존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인간은 자신을 감출 때보다 드러낼 때 지혜로워질 수 있습니다.
(중략)
내가 사람 때문에 마음이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은 교통사고를 당한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나에게 따뜻한 배려와 위로를 주고 상처를 보듬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김경일 교수님의 #소통 #심리학 #인지심리학 #행복 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저희 #올댓스피커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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