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곽재식 작가의 저서 <판다정신>

201807260949511223968986.png 

24717adee6c149aa4f60a845e86c79ef_1585203189_9255.png


곽재식 작가

bfa987f8a6bf0f101109d78841aad341_1743569885_2456.PNG

곽재식 작가 작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다수의 소설과 인문과학 교양서를 통해 미래의 과학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고 기후변화의 원인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한편, <지상 최대의 나기>, EBS [인물사담회], KBS 라디오 [주말 생방송 정보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등 대중매체에서도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쓰레기의 과학>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곽재식의 기후 변화 수업>, <한국은 왜 기후 환경 에너지를 해야 할까?>, <SF에서 보는 미래> 등이 있다.




곽재식 작가 섭외 바로가기 (Click) … 올댓스피커  bfa987f8a6bf0f101109d78841aad341_1743569967_6692.png

푸바오는 가지만 ‘판다 정신’은 남았다!

이 책은 판다의 매력이 어디에 있는지 과학적 논리와 더불어 충분히 가능한 추론으로 밝혀낸다. 2억 년 전 대멸종 이후 새로운 포유류가 등장한 이래, 판다는 험난한 지구 환경의 변화 속에서 진화를 거듭하며 살아남았다. 육식의 위장에도 ‘초식’을 선택하고, 먹이 경쟁을 위해 ‘선글라스와 검은 조끼 같은 까만 무늬’로 서로를 구분하고, 그러다 보니 ‘둥글둥글한 얼굴과 순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판다의 생태적 특징과 더불어 인간과의 관계, 세계사에 끼친 영향, 생물 다양성의 가치 등을 살피며 ‘7가지 판다 정신’으로 갈무리한 이 책은 개인의 삶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세계에 대한 고민을 돌아보게 한다.

<판다정신> 책 소개 중에서



출판사 서평 



푸바오 신드롬, 판다에게서 배우는 나와 세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

판다 ‘푸바오’는 가히 슈퍼스타이다. 5분 관람하려고 8시간 줄서기를 마다하지 않고, 화보집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SNS에는 사진이 도배되다시피, 관련한 유튜브는 수백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한다. 푸바오를 보고 우울증이 치유되었다고 고백하는 이들도 많다. 왜 푸바오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안정감을 느끼는 것일까?

‘과학의 맛을 알게 해주는 과학저술가’로 통하는 곽재식 저자의 이 책은, KBS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판다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시작되었다. 판다에 관한 논문, 자료기사, 책 등을 섭렵하는 몇 주 동안 이상하리만치 판다 생각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던 작가는 문득 그 영감들을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명과학 기초 지식에서 진화, 한국의 동식물, 판다와 관련된 정치문화사, 생태계 보호까지 여러 방향으로 흘러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인간 삶과 우리 사회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그 고민을 일곱 가지의 ‘판다 정신’으로 갈무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사람들은 왜 판다를 좋아할까’. ‘판다는 어떤 동물일까’에서 출발한 물음이 개인과 지속 가능한 세계를 함께 고민해 보자는 제안을 하기에 이른 것이다.



e722b7e469c1eb9e0a67651f7ca1a17d_1580796836_6908.JPG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