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천강사영상] 슬픔을 통해 사랑을 전하는 작가 , 백세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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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희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다.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경도의 우울증)와 불안장애를 앓으며 정신과를 전전했고,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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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우울할까.

이유는 당연하다. 더 잘 살고 싶으니까, 안 아프고 싶으니까. 우울은 희망을 기반한다.

희망이 없으면 슬퍼할 수조차 없다.

이 책이 당신의 오늘 하루가 완벽한 하루까진 아닐지라도 괜찮은 하루일 수 있다는 믿음,

하루 종일 우울하다가도 아주 사소한 일로 한 번 웃을 수 있는 게 삶이라는 믿음을 주기를 바란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살아가며 웃고 울 수 있다.

-백세희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출판사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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