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하진] 한국 대학생 IT 경영학회 '청춘! 그 꽃을 활짝 피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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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하진 대표님께서는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목 상태가 많이 안 좋을심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그리고 너무나도 재미있게 강연을 이끌어 나가주셨습니다. 굉장히 재밌었어요.ㅎㅎ 한글과 컴퓨터의 대표를 지내기도 하셨던 전대표님은 '스마트 시대의 위너의 조건' 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IT와 접목하여 이야기를 이끌어가셨는데요, 학연, 지연에 이어 스마트 사회에서는 정보의 인연인'정연'이 중시되지 않을까 하셨습니다. Rule Creator 공과 규칙이 있다면 그 안에서 스포츠가 탄생하고 인재가 탄생하죠. 스마스 사회에 놓여져 있는 청춘들은 기존의 기성세대와 생각 자체가, CPU 자체가 다릅니다. 현재 우리 청춘들을 디지털 원주민이라 칭하며 Rule Creator가 될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도 그렇게 변화해야 할 것이라고요. 소가 수레에 스포츠카를 싣고 가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현상은 아니지요. 스펙쌓기에 혈안이 되어 대학 입시에 매달리고, 입사 시험에 매달려 대기업에 입사하든 사람들도 얼마 안가 퇴사를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그것은 사회가 그렇게 몰아갔을 수도 있고, 또 진정 자신이 원해왔고 생각했던 일이 아니기 때문일 수도 있죠. 현재 본인 스스로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으신가요? 우리는 주도와 참여, 협려과 진화를 통해 나만의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