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는 12월6일(화) 오후 1시30분 노원구민회관에서 제8회 노원교양대학을 개최합니다.
올해 8회째인 노원교양대학에서는 성교육전문가인 구성애씨가 평소 얘기하기 힘든 청소년의 성, 부부의 성 등을 ‘몸에 건강을 주는 행복한 성’ 주제로 강연합니다.
강의 내용은 부부가 온전히 하나가 되기 위한 21년이라는 주제로 ▲호르몬의 이해 등 ‘몸 7년’▲대화와 교류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일치되어 가는 시기인 ‘마음7년’▲아픔과 고통을 같이 겪은 후에 하나가 되어 가는 시기인 ‘영혼7년’입니다. 또한, 청소년기의 음란물의 영향, 사춘기 잘넘기기 등 청소년 학부모의 성교육도 병행합니다.
‘아름다운 우리아이들의 성을 위하여’라는 아우성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구 강사는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쉽게 풀어갈 예정입니다.
사단법인 푸른아우성 대표를 맡고 있는 구성애 강사는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교육부 성교육 자문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KBS 아침마당, SBS 좋은아침, EBS부모 60분등 방송과 관공서, 기업체, 대학,중.고교 등 연 250회의 성교육 등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구성애의 성교육’, ‘유아 성교육’, ‘니잘못이 아니야’, ‘구성애 아줌마의 초딩 아우성’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