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 교수는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에서 리서치 센터장을 역임했고,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에 있다. 그는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주목 받았으며,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도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등 다양한 경제 방송과 미디어에서 시황을 분석하며 경제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3년 후 미래>, <경제지표 정독법>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환율, 금리 등 각종 거시경제변수 분석 및 전망>, <글로벌 금융시장전망과 대응전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