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매력적인 연사] 김물길&청춘유리, 여행을 통해 만나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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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세계 일주 : 김물길 작가![]() 세상에는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특히 사람에게서 얻는 감동이 그렇다. 그 감동은 ‘금액 얼마’라고 측정할 수 없다. 사람에게서 받은 감동은 수백 번 반복되어도 항상 처음처럼 가슴 떨린다. 세계의 유명한 유적지와 박물관을 수십, 수백 번 찾아다니는 것과는 비교되지 않는다. - 저서 <아트로드> 중에서 여행을 하면 그 사이에 생기는 일상적인 상황, 그리고 이전에는 힘들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여행의 일부로 물든다. 그 덕에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이 특별히 소중하게 느껴지고, 힘들다고 생각되는 일 앞에서도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게 된다. 여행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런 이유로 나는 항상 ‘여행하듯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저서 <아트로트, 한국을 담다> 중에서
인생의 한 줄기 바람을 찾아서 : 청춘유리 작가 ![]() “나에게 여행이란 내 땀을 식혀줄 좋은 바람인 것 같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현실에서 열심히 살아도 그 바람 하나 잃지 않고 가질 수 있다면, 내 힘든 땀을 다 식혀줄 테니까. 그래서 여행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지만, 제게 가장 소중한 것으로 생각해요.” - <여행작가 청춘유리 “여행은 땀 식혀줄 좋은 바람 같은 것’> 뉴스1 인터뷰 중에서 사람들은 프랑스 파리를 생각하며 설레어 하고, 언젠간 꼭 에펠탑 야경을 보고 싶어 하고, 죽기 전에 꼭 사랑하는 사람과 그곳에 가기를 소망한다. 에펠탑은 누군가의 꿈이자 삶의 이유. 마치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나 또한 누군가의 에펠탑이 될 수 있을까. - 저서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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