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매력적인 연사] 김물길&청춘유리, 여행을 통해 만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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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D
어느새 7월입니다. 날씨도 많이 더워지고, 휴가와 방학이 찾아오는 달이네요.
오늘은 7월을 맞아 여행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 연사님 두 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두 분의 강연을 통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이라면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도움을 얻으시고,
여행을 가기 힘든 분이시라면 두 분의 여행 경험을 듣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컬러풀한 세계 일주 : 김물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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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길 작가는 24살 겨울, 매일 보고 느낀 것을 그리는 '365 아트로드' 프로젝트를 만들어, 673일 동안 5대륙 46개 나라를 여행하며 400여 장의 그림을 그렸다그리고 다시 한 번 국내 아트로드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곳곳을 여행하며 계절과 사람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담아내기도 했다앞으로도 여행을 통해 보고 느낀 것과 진심을 담은 그림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여행 아티스트이다.


세상에는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특히 사람에게서 얻는 감동이 그렇다. 그 감동은 ‘금액 얼마’라고 
측정할 수 없다. 사람에게서 받은 감동은 수백 번 반복되어도 항상 처음처럼 가슴 떨린다. 
세계의 유명한 유적지와 박물관을 수십, 수백 번 찾아다니는 것과는 비교되지 않는다.
         
- 저서 <아트로드> 중에서

여행을 하면 그 사이에 생기는 일상적인 상황, 그리고 이전에는 힘들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여행의 일부로 물든다. 그 덕에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이 특별히 소중하게 느껴지고, 힘들다고 생각되는 일 앞에서도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게 된다. 여행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런 이유로 나는 항상 ‘여행하듯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저서 <아트로트, 한국을 담다> 중에서

 

 

 

 

 

 

 

 

인생의 한 줄기 바람을 찾아서 : 청춘유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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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유리 작가는 페이스북 팔로워 9만 명인스타그램 팔로워 11만 2천 명에 달하는 SNS스타이자 8년여 간 170개 도시를 여행한 여행 작가다18살에 일본 교환학생을 계기로 세계여행을 꿈꾸게 된 청춘유리는 자신이 흘리는 땀을 찾아줄 바람을 찾아 여행을 시작했다진짜청춘처럼 살기 위해 청춘유리 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밝힌 청춘유리의 여행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나에게 여행이란 내 땀을 식혀줄 좋은 바람인 것 같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현실에서 열심히 살아도 그 바람 하나 
잃지 않고 가질 수 있다면, 내 힘든 땀을 다 식혀줄 테니까. 그래서 여행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지만, 
제게 가장 소중한 것으로 생각해요.”

- <여행작가 청춘유리 “여행은 땀 식혀줄 
좋은 바람 같은 것’> 뉴스1 인터뷰 중에서

사람들은 프랑스 파리를 생각하며 설레어 하고, 언젠간 꼭 에펠탑 야경을 보고 싶어 하고, 죽기 전에 꼭 사랑하는 사람과 그곳에 가기를 소망한다. 에펠탑은 누군가의 꿈이자 삶의 이유. 마치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나 또한 누군가의 에펠탑이 될 수 있을까.

- 저서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중에서



여기까지 여행을 통해 자신을 찾고, 또 사람들에게 그 기쁨을 전하는 두 분을 만나보았습니다.
올 여름, 꼭 긴 일정, 먼 여행지가 아니더라도 나와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짧은 여행을 기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컨텐츠기획_에이전시 노지우 매니저 (purple@allthatspe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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