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연사지식창고] 대표 이임복님의 저서 <워라밸의 시대! 하루 3분 시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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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복은 'WORK SMART NOT HARD! 우리는 당신의 빠른 퇴근을 돕습니다'라는 슬로건의 <세컨드브레인연구소>의 대표이다.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단순하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에서 영감을 받아 복잡한 일들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복잡한 업무를 단순하게 정리하는 <스마트워크>와 복잡한 현재를 단순한 키워드로 정리하는 를 강의와 컨설팅으로 조직과 개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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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빠른 퇴근을 돕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 일에 대해 먼저 적어놓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만큼은 반드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수많은 성공학 책들과 성공한 사람들 역시 이렇게 하루를 시작한다. 하루가 시작되기 전에 먼저 그날 할 일을 생각하고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한다. 우리 역시 충분히 할 수 있다.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 본문 中에서

 

 



 

우리 모두의 행복 중 하나는 일을 하면서도 즐거운 시간, 퇴근 후에는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 아닐까? 오늘 해야 할 일을 알고 내일 해야 할 일을 아는 명확함이 주는 기쁨, <하루 3분 시간관리>로 오늘부터 야근을 마감해 보자!

 

 

 

출판사 서평

 

 

워라밸의 시대, 당신의 야근을 마감하라!

워라밸의 핵심은 개인의 시간관리!


“일과 삶의 균형 따지는 ‘워라밸’, 일부 금수저의 ‘배부른 소리’가 아닌 ‘시대정신’”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 즉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이다. 지금 정부와 기업들은 워라밸을 통해 직장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인재들이 워라밸을 이유로 취업을 거절하거나 퇴사하는 사례도 늘어나면서 기업은 개인시간의 확보, 저녁이 있는 삶을 약속하는 등 개인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취업을 앞둔 청년들 역시 워라밸이 직장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워라밸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은 퇴근시간은 지켜지는지, 휴가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야근은 없는지 등을 묻는 질문이다.

하루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연간계획 등 일정관리부터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을 수 있다. 즉, 아침에 3분 정도 그날 할 일을 정리하는 것부터 하루를 시작하고, 한 주와 한 달 단위로 큰 그림을 그리면서 일정을 정리하면 생각지도 못한 많은 시간을 찾을 수 있다.
<워라밸의 시대! 하루 3분 시간관리>에서는 하루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연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는 방법과 이를 스마트폰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하루, 일주일, 한 달 단위로 스케줄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필요한 야근을 없애고 저녁이 있는 삶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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