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지식창고] 대표 박영숙님의 저서 <세계미래보고서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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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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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유엔미래포럼 대표이다.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교육과학부 ·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각 부처와 KBS · EBS 방송사,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강연을 하고 있다.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세계미래회의(World Future Society), 글로벌 싱크탱크 다빈치 연구소(Davinci Institute), 인공지능 기반 제약회사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 통합인공지능 싱크탱크 다이버시티 AI(Diversity AI), 글로벌 기술예측 기구 테크캐스트 글로벌(Techcast Global) 20여 개 국제 미래연구 기구의 한국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미래를 멀리 분석하는 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미래의 필연적인 메가트렌드와 인재조건, 직업의 변화, 그에 따른 교육의 방향, 사회 과학 기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명쾌한 미래의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해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세계미래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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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속도를 추월하는 기술의 속도,
우리 앞에 다가온 대변혁을 준비하라!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TED 강연에서는 미국국가안보국(NSA)의 감시 의혹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Snowden)이 러시아에서 캐나다에 있는 텔레프레즌스 로봇을 통해 30여 분간 강연을 해 화제가 되었다.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기술은 우리가 지금도 이미 이용하고 있는 ‘화상통화’나 ‘화상회의’의 진보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텔레프레즌스가 발전된 궁극의 모습은 극도의 현실감이다. 따라서 텔레프레즌스 기술이 일상화되면 우리는 출장 업무를 대폭 줄일 수 있다. 텔레프레즌스보다 더 좋은 것은 무엇일까? 바로 아바타이다. (…) 지난 3년 동안 모든 메이저 기술 회사(구글, 삼성, 애플, 페이스북, 알리바바, HTC, 퀄컴, 시스코 등)들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상당한 투자를 했다. 이들 회사의 추산 투자 금액은 100억 달러에 달하는데 각각의 기술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변화시키고 있다.

— 본문 내용中에서

 

 

『세계미래보고서』는 기존 《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3,500명의 기업인, 학자, 전문가들이 두뇌를 모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이 시급한 문제를 함께 연구하는 글로벌 미래연구 싱크탱크 ‘밀레니엄 프로젝트’에서 발행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매년 발행하는 미래예측서다.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55』에서는 21세기의 절반을 넘어 22세기가 가까워지는 분기점과도 같은 2055년의 모습을 예측한다. 저자는 경계와 한계를 초월하고 불가능을 없애는 기술이 바꿀 세상의 모습을 상세히 그렸고, 그러한 풍요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달라질지 살펴보고자 했다.

 

 

 

출판사 서평

 

제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멀리 바라보고 먼저 행동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제2차 산업혁명은 전기, 제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제4차 산업은 인공지능으로 시작된다. 우리는 지난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을 통해 우리 앞에 바짝 다가온 미래를 두 눈으로 확인한 바 있다. 사실 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우리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다. 음성을 인식해 비서처럼 일정을 알려주는 스피커라든지 맥락을 파악해 정확한 번역을 해주는 번역 애플리케이션, 인간보다 더 빠른 반응속도로 사고를 방지하는 자율주행자동차 등 우리가 미처 깨닫기도 전에 많은 영역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응용되고 있고, 그 가치를 미리 알아본 사람들이 미래의 부를 독점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바꿀 새로운 기술들이 속속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술들은 우리가 알던 기존 시스템을 모두 붕괴시키고 사회와 산업을 재편할 것이다. 우리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휩쓸려가지 않기 위해 이를 제대로 알고 대비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미래의 지도를 바꿀 인공일반지능(AGI), 유전자 편집기술, 뇌 임플란트, 바이오 4D 프린팅,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가져올 변화된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2055년의 사회 구조와 풍경, 일자리의 종류, 가족 및 생활상을 살펴본다. 또한 이러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이 무엇이며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2055년은 21세기의 절반을 넘어 22세기가 더 가까워지는 분기점과도 같은 시기다. 오지 않을 어떤 날이 아닌,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는 현재로서 첨단 기술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

모든 경계와 한계가 사라지는 새로운 세계를 조망하는 단 하나의 책!

『세계미래보고서 2055』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전문가들이 SoFi(State Of Future Index), 퓨처스 휠(Futures Wheel), 시나리오 기법 등 다양한 미래예측 기법을 통해 예측한 미래상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마치 눈앞에 생생히 펼쳐지듯 그려낸다.

2055년이라고 하면 혹자는 너무 먼 미래여서 크게 와 닿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난 30년 가까이 미래예측을 해왔던 저자는 자신을 비롯한 동료 미래학자들의 예측보다 미래가 ‘너무나 빨리’ 와서 미래 예측이 종종 틀렸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렇듯 미래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당신은 변화를 미리 알아채고 움직여 새로운 기회를 잡을 것인가 아니면 변화에 떠밀려 끌려갈 것인가?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대, 지금까지의 가치관과 관점으로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수 없다. 이 책이 미래 전략을 찾고자 하는 CEO와 기업, 개인 모두에게 현 세계를 부감(俯瞰)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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