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연사지식창고] 기업인 최명화님의 저서 <칼퇴근 4.0>

 




201709181421401629843772.png



201709181421404019189.jpg

 

 

 

 

 

최명화는 고려대학교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미국 버지니아텍에서 소비자 행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의 마케팅 컨설턴트, LG전자 마케팅 이노베이션 최연소 여성 상무, 두산그룹 브랜드 총괄 전무를 거쳐 현대자동차 전략 실장을 역임했다. 최명화&파트너스 대표로 있으면서 국내외 기업 마케팅 컨설팅 및 여성 마케팅 임원 양성 교육 프로그램‘CMO (CHIEF MARKETING OFFICER)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PLAN Z>가 있다.  

 

 

 

 

 

 

12256402.jpg?type=w150&udate=20170715





일하는 방식의 혁명적 접근

 

 

 

 

반대로 정말 속 시원한 이메일이 있다. 일의 진행 상황만큼이나 다음 스텝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부분을 충분히 밝히는 이메일이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피드백을 달라고 요청함으로써 이메일을 받는 사람에게 기대하는 행동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들이다. 보고하는 사람이 ‘이 사태에 대해서 주도권을 갖고 있구나.’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앞을 내다보는 포워드 씽킹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본문 中에서

 

 

 

 

 

오랜 기간 조직에서 생활하며 터득한 ‘일의 방식’ 외에도 흔히, 일 잘하는 사람들을 세심히 관찰했고 40여 가지 공통점을 찾기에 이른다. 그녀는 이 책에서 총 6가지 주제로 당당하게 칼퇴근 할 수 있는 인재로의 성장법을 제시한다. 사소하지만 중요하고, 명확하지만 놓치기 쉬운 업무 방식을 바로 잡고, 상사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조직원으로서의 성장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당당하라! 그리고 성장하라!

독보적 인재는 어디서든 살아남는다.

조직 생활은 누구나 힘들다.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인다. 승진이라는 경쟁체제는 누구라도 압박감을 느끼게 한다. 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한편으로는 튀어서도 안 되며, 뒤쳐져도 안 된다. 중간쯤 어딘가에 있기를 바라지만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다. 저자는 조직에서 A 고과를 받으면서도 승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리고 누구나 느끼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의 방식에 차이점을 발견한다. 그녀 스스로 조직의 리더로 성장하며 몸소 터득한 것들이 배경이 되었다.



회의는 간결하게,
준비는 철저하게,
가설은 분명하게,
직장 자체가 마케팅이다.



전략! 어느 기업이든 프로젝트 담당자에게 전략을 묻는다. 전략이라는 말만큼 많은 의미가 내포된 단어가 있을까? 전략에는 시장과 상품, 경쟁사와 고객, 마케팅 타깃과 차별성, 그리고 그 일을 맡은 조직원의 능력까지 포함된 포괄적인 ‘이기는 방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제대로 된, 살아있는 전략을 도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이 남는다. 저자는 전략을 ‘내가 하지 않을 싸움’을 정하는 작업이라고 했다.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하는 게 아니라고 정의했다. 첫째, 공략하지 말아야 할 고객 집단과 전달하지 말아야 할 이미지, 접근하지 말아야 할 채널, 주장하지 말아야 할 가치를 정교하고 분명하게 규정하는 것이라고 언급한다.



일하는 과정 그 자체가 보상이다.


직장 생활은 우리 삶의 일부다. 그 안에 성장과 즐거움은 반드시 공존하는 필수 항목이다. 저자는 일하는 과정 자체에서 보상을 찾았고 그런 태도가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답했다.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추구하면서도 동료들과 어려운 과제를 뛰어넘었던 희열과, 과정들이 성공과 보람을 가져다주었다. 이 책은 조직에서 갖춰야 할 업무의 진행 방식에 대한 책이다. 각각의 사례를 들어 일 잘하는 사람의 태도와 바로잡아야 할 잘못된 방식을 명확히 구분한다.


사람을 좋아하고 이끄는데 많은 관심을 가진 개인적 성품에 근거해 사람이 먼저라는 따뜻한 견해가 녹아있다. 각 주제별로 상황이 제시돼 있어 현재 자신이 맡은 일의 성격과 관계없이 어떤 상황에서든 적용 가능한 지침이 담겼다. 간결한 문체와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명확성은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이다.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일’ 그 자체를 배울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Copyright ⓒ 강연전문 에이전시 올댓스피커,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명화 #최명화대표 #칼퇴근 #PLAN_Z #마케팅전문가 #CMO캠퍼스 #강사섭외 #연사섭외 #올댓스피커 #최명화연사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