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차이나는 클라스 폴김 교수 강연 1편에서는 폴김 교수가 말하는 좋은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부모의 역할로 아이의 관심과 재능을 충분히 키워 줄 수 있는 교육의 환경을 만들어서,
한사람 한 사람이 'The One'이 되어 공공의 선을 이루는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교육의 환경을 개선시켜 가는 것이 당면 과제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The One'의 사람으로 키우는 비법으로 '세계시민으로 키우는 우리아이'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잘못된 선입견 교육 고치기
다문화 가정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우리나라에도 세계시민 교육이 필요 합니다.
백인 우월주의라는 잘못된 교육의 인식 속에서 과연 우리는 다문화 가정을 잘 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교육 환경 알기
위 사진의 그림은 팔레스타인 아이의 그림입니다.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에는 폭탄이 마을을 폭파시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먼 지구촌에서는 아직도 수 많은 무고한 아이들이 아픈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 바하르 지역의 한 가정은 아이들에게 교육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교육을 받게 되면 일하러 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농사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의 미래에는 생존이라는 무게가 무겁게 짊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폴김 교수는 아이들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더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동화책에 담겨 있는 타 문화권 이해하기
그러한 아이들에게 폴김교수는 동화책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동화의 내용은 아이들의 감명 깊었던 스토리로 만들어 집니다.
자기의 얼굴이 담긴 동화책을 선물 받으면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 콜롬비아 → 인도'
이런식으로 아이들 사이에서 서로 공유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서로서로가 동화책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자존감도 높이고, 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빈민가 교육 혁신 프로젝트
어느 한 여학생은 빈민가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젝트를 하고 싶어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투자자에게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59번까지 들어왔고, 그때에는 우울증도 왔다고 합니다.
포기 하지 않은 결과 60번째에 드디어 15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
포기하지 않았던 이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 빈민가를 위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수익이 있는가?' 라는 청중의 질문을 받고 폴김교수는
'실리콘 밸리에서는 한국의 환경이랑 다르게 공공의 이익을 위한 프로젝트에는 이윤을 위해 투자하지 않는다'고도 설명해 줍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빈민가 아이들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며,
그 마음을 누군가가 포기하지 않았기에 결국 다른 사람들한테도 소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상식과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도움의 손길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혁신의 생각으로서도 접목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혁신은?
어렸을 때 과학자를 꿈꿔보았던 시간들이 있었듯이,
우리 삶에서도 혁신이 될 수 있는 사소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며 불가능을 가능케 해보는 삶으로 살고,
더불어 후대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세상'을 교육해주는 것,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공감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 세계시민교육으로 좀 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몫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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