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연사지식창고] 변호사 조근호의 저서 <당신과 행복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70828113848245421018.png

 

 

 

조근호 변호사


201708281139551945306900.jpg





조근호CEO보다 더 CEO 같은 검사’ ‘검찰 혁신의 전도사’ ‘6시그마를 검찰에 도입한 주인공’ ‘검찰 행복경영의 주창자’ 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다. 1983년부터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에서 법무연수원장까지 30년간 법과 정의의 엄정한 시선으로 살아온 변호사다. 어떻게 하면 검찰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경영학적 측면에서 답을 얻고자 하는 것이 그의 화두다. 


2004년 대구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시절, 검찰에 기업의 경영혁신 기법인 6시그마를 도입해 화제를 모았고, 2005년부터 2년간 검찰혁신추진단장을 맡아 6시그마를 비롯한 기업의 경영혁신 방법론을 검찰에 적용해 검찰 혁신을 본 궤도에 올려 놓았다. 2008년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부임하여 ‘행복경영’을 부르짖으며 직원최우선경영을 실천해 행복경영과 실적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하고, 이를 다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적용했다.

이 같은 검찰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검찰을 경영하다’라는 주제 아래 LG전자·POSCO·신한카드 등 대기업과 사법연수원·대전시청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각 대학 최고경영자과정 등에서 30여 회 5,000여 명을 상대로 특강을 실시하여 검찰 경영 사례를 전파하였다. “검찰도 이제 ‘지휘’에서 벗어나 ‘경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현재 행복마루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이자 행복마루 컨설팅(주) 대표이사이다.

저서로는 <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 수 있다면>, <조근호 검사장의 월요편지>가 있다. 

 

 

 

 

11646726.jpg?type=w150&udate=20170309

 

 

 

 

행복이 선물한 기쁨과 깨달음 


아내가 다리를 다쳐 뒷바라지하는 동안, 그 선배님은 수십 년의 세월이 묻어버린 ‘아내’라는 소중한 사람을 재발견한 것입니다. 아내를 뒷바라지하면서 저녁을 차려주고 말벗을 해주는 것이 이 세상 그 누구하고의 약속보다도 더 귀하다는 사실,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검찰총장에 오를 정도로 많은 법률지식과 검찰 업무지식을 가지고 있었어도 그 지식의 무게는 하루면 알 수 있는 아내의 음식 취향이라는 간단한 지식보다 가볍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수십 년이 걸린 것입니다. 


— 본문 中에서




『당신과 행복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는 저자가 삶과 인생의 의미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한 에세이다. 인생의 의미를 묻는 1장 [내가 누구인지 안다는 것]부터 6장 [추억 다시 보기]까지 그가 50대를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행간에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인생 자체에 대한 고민부터 새로 시작한 사업과 함께 있을 시간이 더 소중하기만 한 가족들, 더 넓어진 인간관계를 어떻게 잘 꾸려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 인생 후반전을 더 건강하고 풍요롭게 할 운동과 도전의 필요성, 문화와 여행에 대한 소중함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하고 싶지 않은 그의 단단한 각오가 느껴진다.





출판사 서평


 “인생 후반전의 테마는 행복, 나의 인생 공부는 끝나지 않는다!”

가족, 일, 인격, 취미, 도전… 행복은 만들어가는 것
 
4050 후기청년이라는 말이 있다. 4050세대를 더 이상 중장년의 범위에 넣어 노년으로 건너가는 단계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 최근 이들은 사회 문화적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예전 부모세대가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면, 오늘날 이 세대는 자신들의 주장이 뚜렷하고 자신의 인생과 행복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2030 부럽지 않은 열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여유와 연륜까지 있다. 1959년생인 조근호 변호사는 그 흐름을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트렌드세터다.

2008년 3월 대전지검장이 되면서부터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조근호의 월요편지’를 써 어느새 9년이 지났다. 이제 그와 인연 맺은 5천 명의 사람들이 매주 ‘월요편지’를 받고 있다. ‘월요편지’는 저자가 하루하루 살아가며 겪은 자기 극복의 과정을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한 내용이다. 그런데 검찰을 떠나자 ‘월요편지’의 내용에도 변화가 생겼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내가 누구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옛날 그리스 철학자들이 하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5쪽)는 등 인생에 대한 모색이 깊어졌다고 한다.

그는 2011년 30년간 몸담았던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컨설팅 회사 대표로 새롭게 후반전을 시작했다. 인생을 1백 세라고 본다면, 태어나 검찰에 몸담았던 약 50년의 시간이 전반전이고, 이제 갓 후반전에 접어든 셈이다. 그는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인생을 더 의미 있고 아름답게 살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공부에 골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의미와 행복을 모두와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Copyright ⓒ 강연전문 에이전시 올댓스피커,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근호 #조근호대표변호사 #행복마루 #행복경영 #강사섭외 #강연 #조근호강연 #강연섭외 #당신과_행복을_이야기하고_싶습니다 #올댓스피커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