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8월 중순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 우리는 우리 삶에 최선을 다 합니다.
TED 강연을 통해 우리 삶에서 중요한 일을 얼마나 실력있게 하는지, 충분히 잘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능률도 항상 올라가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강연자는 이를통해 우리가 평소 중요시 하는 일의 실력이 나아지질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고, 정체기간은 반드시 있다는 것, 그럼 이 일에 대해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관해 포인트를 짚어 줍니다.
학습영역 & 행동영역
모든 분야의 유능한 사람들과 가장 유능한 팀은 우리가 따라 할 수 있는 것을 합니다.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학습영역과 행동능력인데요.
학습영역은 발전을 목표로 할 때를 말합니다.
아직 숙달되지 못한 일에 집중을 하는데 그 때에는 실수도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배웁니다.
이 영역에서 행동영역과 다른 부분은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 합니다. 그 후 숙련된 것에 집중을 하며 최소화 하고자 합니다.
행동영역은 즉각적인 결과를 극대화 시키고, 학습영역은 우리의 발전과 앞으로의 활동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해도 많이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시간을 행동영역에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기적 성과까지도 포함입니다.
학습영역의 예 - 데모스테네스
고대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웅변가, 정치인, 변호사입니다.
그는 위대해지기 위해 웅변가나 변호사로서 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사용했다면 이는 그의 행동능력에 따라 썼을 것입니다.
그는 발전을 위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였고, 법과 철학을 배우고, 훌륭한 연설과 연극에 대해서 연구하였습니다.
어깨를 들썩이는 이상한 습관을 없애기 위해 거울 앞에서 연설 연습을 했으며 천장에는 칼을 매달아 놓았습니다.
혀가 짧은 그는 정확한 발음을 위해 입에 돌을 넣고 연설 연습을 했습니다.
당시 법원은 매우 시끄러웠기에 바다의 파도치는 소리보다 큰 소리를 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의 학습영역의 활동들은 그가 행동 영역인 법원에서 하는 활동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학습영역에서 그는 의도된 연습을 하였습니다.
이는 각각의 능력의 구성을 기술로 구분해 더 높은 수준의 도전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넘어서 말이죠.
이는 학습 영역의 훈련 유형으로 업무 수행 시간을 넘어선 상당한 발전을 가져옵니다.
그렇다고 행동영역이 가치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영역과 학습능력의 상관 관계


행동영역에 있다는 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하게 해줍니다.
이에 동기 부여가 되고 다음에는 어떤 것에 집중할 지 알아내어 다시 학습 영역으로 돌아갑니다.
좋은 성과를 얻는 방법은 학습과 행동 영역을 번갈아 오가는 것 입니다.
학습영역에서의 의도적으로 실력을 쌓고 행동영역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비욘세는 투어공연을 할 때 콘서트 중에 그녀는 행동영역에 있지만 매일밤 호텔 방에 들어오면 그녀는 다시 학습영역으로 돌아갑니다.
그녀는 그날 있었던 공연 영상을 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개선할 부분에 대한 쪽지를 나누어 주고 사람들은 공연 전까지 개선하려고 합니다.
이는 끊임없는 능력향상의 반복입니다.
우리는 언제 배우고 행동하려 애쓴지를 알아야하며 두가지를 한 번에 하고 싶지만 학습 영역에 시간을 쓰면 쓸 수록 더 발전할 것입니다.
어떻게 학습 영역에 시간을 더 쓸 수 있을까요?
학습 영역에 집중하는 3가지 방법
1. 발전에 대한 믿음과 이해가 있어야 한다. = 성공 마인드로 이어지는 길
2. 개선하고자 하는 욕구가 필요하다 = 목적의식 함양
3. 무엇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생각하기 (ex. 어린시절 기타 연습하듯이가 아니라 의도된 연습하기)
4. 부담없는 상황으로 만들어 가기 (ex. 줄타기 선수는 그날 안전 그물 없이 새로운 기술을 연습하지 않으며, 무모하게 새로운 동작을 결승전에서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행동영역에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는 우리 환경은 보통 불필요하게 부담이 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우리는 서로 사회적 위험을 만듭니다.
매일 매 순간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많은 학생들이 실수를 하면 뒤쳐진다고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자문을 하는 회사에서 빈틈없는 실행 문화를 보곤 합니다.
이는 지도자들이 훌륭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이는 직원들이 아는 것에 안주하고 도전을 하지 않게 하여 회사의 혁신과 개선을 어렵게 하며 뒤쳐지게 합니다.
우리는 성장을 위한 더 많은 공간을 언제 어느 영역에 있고 싶은지 이야기를 하며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것을 발전시키고 싶고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 실수를 없애고 최소화 하고 싶은지 말이죠.
그렇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성공이 무엇인지 언제 어떻게 서로 도울지 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상황이 만성적으로 위험한 상황이며 이런 대화를 할 수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1. 높은 부담의 바다에 낮은 부담의 섬을 만든다.
이 섬은 실수로 인한 피가 적게 미치는 곳입니다.
(ex. 멘토나 믿을 만한 동료를 찾아 의견을 나누고 마음을 터놓으며 역할극을 하는 것, 프로젝트 진행시 피드백에 기초한 회의를 요청 하거나, 책이나 영상을 보며 온라인 강으를 들을 시간을 따로 정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를 만든다.)
2. 기대 대로 실행하고 행동 한 뒤 개선점을 되돌아보기
비욘세 처럼 말이죠. 전문가를 보고 따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우리가 어떤 점을 개선하고 싶은지 나누며 타인의 부담을 줄여 주기
우리가 모르는 것을 묻고 의견을 구하고 실수담을 나누며 무엇을 배웠는지를 이야기 하며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진정한 자신감은 끝없는 배움에서 비롯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하고, 일하고, 또 일하고 일하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탐구하고 묻고 듣고 실험하고 반영하고 노력하고 이루게 된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항상 개선하고 싶은 무엇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우리가 명확히 우리 스스로와 팀원들이 언제 배우려고 하고 언제 행동하려 하는지 안다면 우리의 노력이 더 중요해지고
우리의 반전엔 끝이 없을 것이며 우리의 최상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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