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연사지식창고] 신계숙 교수의 저서 <신계숙의 일단 하는 인생> |
|---|
신계숙 교수 신계숙은 열네 살 때 고향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왔다.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중국요리 연구가 이향방 선생님의 중국음식점 ‘향원’에서 요리사로 8년간 일했다. 타이완과 상하이에서 요리를 배웠고, 삼성생활문화센터에서 2년간 중국요리를 가르쳤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식품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1998년부터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중국어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한 후, 지금은 전통조리과 교수로 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중국 음식문화를 통한 중국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 <도전하는 기쁨, 신나는 인생> 등이 있다. 오늘 하고 싶은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신계숙의 인생 참맛 도전기
" 이 책은 중국요리 연구가이자 대학 교수인 신계숙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로, 충남 합덕에서 태어나 열네 살에 상경하여 성장해온 과정,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중식당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를 시작한 이야기, 문화센터 요리 강사 시절을 거쳐 전통조리과 교수가 되기까지, 거침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시도해온 인생을 반추하며 인생의 맛과 멋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신계숙의 일단 하는 인생> 책소개 중 에서 " 출판사 서평 무엇이든 일단 하는 인생, 하다 보면 되는 게 인생이더라 『신계숙의 일단 하는 인생』에서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제목처럼 ‘일단 하는’ 도전에 대한 메시지다. 여성 요리사를 찾아볼 수 없었던 그 시절 중국집 주방, 그중에서도 거칠고 험난한 튀김 불판을 맡아 중국요리에 뛰어든 신계숙은 “여자가 대학도 나왔으면서 왜 여기까지 들어와”라는 말을 들으며 텃세를 견뎠다. 그렇게 8년 동안 중식당 주방에서 배우고 익힌 후, 문화센터 중국요리 강사로 도전해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기반을 다졌고, 그 후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 진학해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 강단에 서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인생 1막의 도전들이었다면, 인생 2막의 도전들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중년의 나이에 원동기 면허를 취득한 후 할리데이비슨을 구입해 봄바람을 맞으며 고속도로를 달리고, 취미로 기타를 배우고 색소폰을 연주한다. 유튜브 채널도 개설해 중국요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드론도 배우고 있다.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음을, 무엇이든 하고 싶은 것을 일단 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그의 인생이 말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