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교수 전영수님의 저서 <피파세대 소비심리를 읽는 힘>

20170428111639780492365.png





 

전영수 교수 



201704281117021373610807.jpg



 

 

전영수는 세대와 사회를 연구하는 경제학자이자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이다. 국제금융과 일본경제를 전공했으며 관심사는 고령화와 관련된 자산운용 및 은퇴를 포함한 노후생활ㆍ복지부문이다. 일본 게이오 대학(경제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고, 한양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경제주간지 <한경비즈니스>에서 금융과 자산 운용을 전담한 기자 출신이다. 한양대에서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언론에선 경제ㆍ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KBS ‘지식콘서트 내일’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했으며 최근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한국경제TV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의 메인 MC를 맡았다. 이 밖에 KBS ‘경제비타민’을 비롯해 여러 방송 매체에 출연 중이다. 

저서로는 <세대전쟁>,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등이 있다.  

 

 

 

 

20170428111757122360391.jpg

 

복잡하고 미묘한 스마트시니어들이 

숨겨진 문화와 소비행태 

  

 

그럼에도 '지금대로라면' 어렵다. 헛된 망상에 불과할 따름이다. 되레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은 더 위협적일 수 있다. 고령사회의 난맥상을 해결할 새로운 부가가치로 무장한, 미래사회의 유일무이한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 시니어마켓이지만 실상은 꽤 딱딱하고 사늘하며 매섭기 때문이다. 쉽게 웃어주지 않는 공주, 아무리 찍어도 넘어가지 않는 나무로 비유해도 무방하다. 하물며 이렇다 할 시장조성의 노력조차 없이 대목이 서기를 기대하는 지금대로라면 날카로운 부메랑에 베이기 십상이다. 어떤 시장보다 애정을 갖고 묵묵히 장시간 러브콜을 날려도 될동말동한 상대라는 얘기다.


— 서문 中에서





미래 시장을 원한다면 시니어마켓을 둘러싼 선경험에서 실패원인 및 성공전략을 분석하는 것은 필수다. 중요한 것은 고객을 속속들이 이해하는 것이다. 바로 소비자 분석이다. 잠재고객의 내향성은 물론 외부환경까지 정확하고 확실히 읽어내는 일이 시급하다. 고객을 알아야 소구지점도 파악할 수 있다. 성공사업의 본질은 여기에 있다.


 

 

 

 

출판사 서평

 

 

거대한 인구집단, 새로운 슈퍼소비자가 온다! 그들은 언제 “기꺼이” 지갑을 여는가?

2020년 베이비부머 1세대가 65세로 접어들면, 이후 10년에 걸쳐 1,000만 인구가 시니어마켓의 잠재고객으로 합류한다. 고령화사회의 소비열쇠를 은퇴세대가 쥐게 되는 것이다. 당연히 시니어마켓은 반드시 돈이 된다. 더구나 2050년이면 은퇴세대가 인구의 40%에 육박한다. 기업에게든 개인에게든 결코 놓칠 수 없는 거대시장이자, 저성장 · 장기불황의 기조에서 유일하게 빛을 발할 미래카드임엔 분명하다. 

일본재계 역시 이 흐름을 정확히 읽어냈다. 그래서 애초부터 시니어마켓을 유력한 블루오션 후보시장으로 명명, 경쟁적인 시장선점 노력에 나섰다. 현역인구를 대체할 알짜배기 미래시장으로 인식한 것이다. 그러나 환상이었고 착각이었다. 상황근거로는 충분히 만개할 시장임이 분명했음에도 실제로는 거의 열리지 않았다. 본전도 못 찾고 철수한 기업 및 사업이 부지기수다. 그들은 왜 실패했을까?

 

 

 

 

Copyright ⓒ 강연전문 에이전시 올댓스피커, 무단전재 배포금지

#명사특강 #특강 #명사강연 #강연 #오세진강연 #오세진특강 #오세진섭외 #조직문화특강 #심리학강연 #올댓스피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