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CNE 혁신연구소 소장 곽숙철 님의 저서 <펌핑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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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숙철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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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숙철 30여 년 근무하던 LG전자를 퇴직하여 현재 ‘CNE 혁신연구소’ 소장으로 개인의 변화와 조직 혁신에 관한 연구와 집필,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이야기의 힘’을 개인의 변화와 조직의 혁신에 접목시키고 있는 ‘이노스토리멘토 (이노베이터+스토리텔러+멘토)’다. 그래서 그의 글과 강연은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8년부터 매주 2회 ‘곽숙철의 혁신이야기’라는 제목의 인사이트가 담긴 짧고 재미난 이야기를 수만 명의 독자들에게 메일링 하고 있으며, 같은 제목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영 2.0 이야기에서 답을 찾다>, <Hello! 멘토>, <그레이트 피플> 이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어떻게 샘솟는가?



"인간이 가진 가장 탁월한 능력은 크리에이티브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직 이 깊은 우물에서 물을 펌핑하는 일이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의 크리에이티브와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개인이 창조적인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동기가 필요하며, 창조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 인재와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사례와 함께 밝혔다. 2부에서는 창조적 인재에게 필요한 요소와 이들을 확보ㆍ유지하는 방법을, 3부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된 창조력을 발현시키는 53가지 방법과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 유명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인간의 가장 탁월한 능력인 크리에이티브를 찾아내고, 어떻게 기업 성장에 활용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저자는 크리에이티브가 미래 기업의 생존 조건임을 이미 2013년 저서 [경영 2.0 이야기에서 답을 찾다]에서 밝힌바 있다. 이젠 돈(자본)이 있어야만 사업을 시작하고, 또 돈이 있어야만 회사를 키울 수 있는 시대가 실질적으로 끝났음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또한 지식과 정보가 범용화된 지식사회에서 창조적 능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크리에이티브란 어떻게 발현되는가? 

저자는 크리에이티브란 자원과 동기라는 두 가지 요소에 의해 발휘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두 가지 요소를 개인과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측면에서 분석했는데, 개인의 경우 지식과 경험이 바로 자원이고 열정과 의지가 동기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인재가 바로 자원이고 조직 문화가 동기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아이디어보다 중요한 것이 인재라며, 창조적 인재의 8가지 특성과 더불어 이러한 인재를 찾아내고 채용하기 위한 8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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