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작가 태원준님의 저서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201704061811381485128957.png



 

태원준 작가 



2017040618120828235808.jpg


 

태원준은  EBS <세계테마기행>, KBS <강연100℃>, <TV, 책을 말하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행 관련 소개를 해주고 있는 여행계 가장 핫한 작가이다. 엄마와 단 둘만의 세계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총 70개국, 200여개 도시를 여행했고, 이를 기반으로 책을 써 많은 사람들에게 여행 이야기와 모자의 사랑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가 있다.  

 

 

20170406181344681980583.jpg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세계여행 완결편,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도 반한 여행 에세이!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에 이은 60대 엄마와 30대 아들의 세계여행 완결편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가 출간되었다. 아시아편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가 여행 초반 모자의 설렘을 담았다면, 유럽편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는 사람 사이를 여행한 모자의 유쾌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되는 중남미의 장대한 자연 속에서 500일간의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한 모자의 코끝 시큰한 이야기가 작가 특유의 재치 발랄, 솔직 담백한 유머와 함께 담겨있다. 


 

 

출판사 서평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에는 엄마와 아들의 파란만장한 여행기뿐만 아니라 그동안 여행을 좀 다녔다는 사람들조차 놀랄 만한 장면들로 가득하다. 안개에 둘러싸여 보일 듯 말 듯한 마추픽추의 전경과 1년에 며칠 보지 못한다는 우기의 우유니 소금 사막의 장관은 작가의 어떤 설명 없이도 그 자체로 아름답고 놀랍기만 하다. 여기에 더해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거대하고도 웅장한 코스타리카의 원시림과 남극에나 존재한다고 믿었던 빙하와 수만 마리의 펭귄을 마주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까지, 입이 떡 벌어지는 아름다운 장면들을 파노라마로 만날 수 있다. 중남미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그리고 흥미롭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여행기를 읽고 싶다면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가 정답이다! 

 

 

 

Copyright ⓒ 강연전문 에이전시 올댓스피커, 무단전재 배포금지

#명사특강 #특강 #명사강연 #강연 #태원준강연 #태원준특강 #태원준섭외 #여행특강 #올댓스피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