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 [연사지식창고] 여행작가 태원준 님의 저서 <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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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준 여행작가
태원준은 EBS 〈세계테마기행〉, KBS 〈강연 100℃〉 〈TV, 책을 말하다〉, NGC 〈마이 트래블 라이프〉 등의 TV 프로그램은 물론 〈푸른 밤, 종현입니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김영철의 펀펀투데이〉 등 라디오 프로그램의 여행 패널을 섭렵한 여행계의 가장 핫한 작가이다. 대학에서 경영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후 영화판과 방송판에서 치열하게 젊음을 불사르다 월급이 제때 나오지 않으면 포토그래퍼로, 무대 기획자로 변신, 겨우겨우 밥은 먹고 살았다. 우연한 기회에 ‘핫한’ 남성으로 꼽혀 여성지의 한 면을 장식했고, 어쩌다 드라마에도 아주 ‘살짝’ 출연했다. 엄마의 환갑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을 가만 들여다보다 차라리 이 돈으로 엄마와 세계여행을 하는 게 낫겠어, 라며 일을 저질렀다. 한 달이나 될까 싶었던 여행이 자그마치 500일간 지속되었고, 그렇게 다닌 곳이 총 70개 국, 200여 개 도시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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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노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아들은 여행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엄마의 모습을 남기고자, 그리고 다신 없을 이번 여행을 생생하게 기록하고자 자신의 블로그 ‘둘이 합쳐 계란 세 판, 세계여행을 떠나다’에 포스팅을 시작하고. 하루 방문자만 수백여 명. 금세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이 가냘픈 모자는 갑작스레 세상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여행의 주인공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여행 붐을 일으켰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을 바로 읽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 출판사 서평 노희경 작가가 극찬한 단 한 권의 여행 에세이! “살아오면서 나는 그다지 남이 가진 걸 크게 부러워한 적이 없다. 가난이 짓누른 유년에도 그랬고, 커서도 별반 내 것이 아닌 걸 탐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부러움이 일었다. 어머니와 달랑 둘이서만 배낭을 지고 300일 세계 일주라니!” _ 노희경 작가 여행에도 종류가 있다.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고자 홀로 떠나는 여행, 잊을 수 없는 기억을 공유하고자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 그리고 답답한 일상을 탈출하고자 급하게 짐을 싸는 여행. 하지만 여기, 가슴 깊이 부러운 건 물론이요, 독특하기로 소문난 여행이 있다. 바로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의 기가 막힌 세계여행이다. 엄마의 환갑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을 가만 들여다보던 아들은 차라리 이 돈으로 엄마와 세계여행을 하는 게 낫겠어, 라며 일을 저질렀다. 하던 일도 그만두고 엄마가 운영하던 작은 가게에 쳐들어가 ‘세계를 무대로 신나게 한 판 놀고 오자!’고 말해버린 것! 그런데 당황했을 법도 한 이 엄마, 며칠 고민하는가 싶더니 덥석 아들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 네티즌 리뷰 저한텐 그저 생각으로만 그린 일인데 직접 해낸 작가의 이야기를 읽고 감명 많이 받았습니다. 글도 따뜻하고 재밌고 유쾌. 단숨에 읽은 책^^ 알라딘 마이리뷰 ‘메이플틱’님 수많은 여행 에세이가 쏟아지고 있지만 어머니와의 여행을 선택한 저자의 기록은 조금은 특별했다 알라딘 마이리뷰 ‘wltnr1502’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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