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 [연사지식창고] 교수 홍성태 님의 저서 <배민다움> |
|---|
홍성태 교수
홍성태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주리대학교에서 3년 동안 조교수로 재직했다. 미주리대학교 재직 당시 탁월한 강의 덕분에 ‘올해의 교수’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 돌아와서도 학교 및 많은 기관에서 우수강의 교수로 늘 꼽히고 있다. 한국마케팅학회의 학회지〈마케팅연구〉의 편집장을 역임하였고, 한국마케팅학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한국디자인경영학회 부회장 등을 맡으며 학회활동 역시 활발히 하고 있다. 연구 및 저술활동에도 남다른 성과를 보인 그는, 〈Journal of Consumer Research〉,〈Psychology & Marketing〉,〈Journal of Consumer Psychology〉등 유수한 저널에 많은 논문을 발표해왔다. 또한〈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신문〉등에 소비자심리 및 마케팅전략에 대한 칼럼을 장기간 연재하여 일반인들에게도 한층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저서로는 <나음보다 다름>,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보이지 않는 뿌리>, <소비자 심리의 이해>, <앞선 사람들의 앞서가는 생각>, <대한민국을 브랜딩하라> 등이, 역서로는 <위대한 상인의 비밀>, <마케팅의 10가지 치명적 실수>, <해빗> 등 다수가 있다. ──────────────────────────────────────────────────────────
창업자로서 무엇을 유의해야 할까?
아들은 여행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엄마의 모습을 남기고자, 그리고 다신 없을 이번 여행을 생생하게 기록하고자 자신의 블로그 ‘둘이 합쳐 계란 세 판, 세계여행을 떠나다’에 포스팅을 시작하고. 하루 방문자만 수백여 명. 금세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이 가냘픈 모자는 갑작스레 세상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여행의 주인공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여행 붐을 일으켰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을 바로 읽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 이 책은 특정 기업의 성공 스토리를 제시하며 이렇게 생각하고 소통하고 일하라는 교과서가 아니라, 하나의 기업이 만들어지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방식’을 찾아간다. 자신의 새로운 영역을 찾으려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의 마케팅 실무자는 물론, 브랜딩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나아가 새로운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기업의 리더에게 더없이 유용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2등 기업은 기능을 이야기하지만, 1등 기업은 문화를 이야기한다!” 브랜드를 넘어서 문화를 만드는 회사, 배달의민족을 만나다! 창업부터 브랜딩까지, 세상에 없는 ‘자기다움’으로 승부할 수 있는가? 전용 서체를 개발해 누구나 쓸 수 있게 하고, 회사 이름으로 신춘문예를 열고, 최고의 의류디자이너와 협업해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고, 블랙후라이드데이라는 기상천외한 이벤트로 ‘치킨대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서 ‘배짱이’라는 이름의 팬클럽까지 탄생시킨 회사. 하는 일마다 기발한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으로 “역시 배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단숨에 한국 최고의 O2O 기업으로 발돋움한 회사, 배달의민족. 과연 어떤 점이 배달의민족을 유독 앞서가게 했을까? 이 책은 그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음식배달 경쟁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O2O 시장의 확대와 맞물린 치열한 ‘배달앱 대전’에서 배달의민족이 승자로 등극하면서 그의 줄임말인 일명 ‘배민’은 성공한 O2O 서비스의 대명사가 되었다. 배민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브랜딩 전문가인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홍성태 교수. 그는 이 책에서 배달의민족의 눈에 띄는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배민다움’을 꼽는다. 남들보다 더 낫거나 다른 것만으로는 차별화하기 힘든 시대, ‘자기다움’이 없이는 기업도 개인도 살아남기 어렵다. 그런데 배달의민족은 6년 남짓의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자기다움, 즉 ‘배민다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 네티즌 리뷰 배달의 민족 = 배민 요즘 약자의 유행으로 단어를 줄이기는 하지만 회사의 이름도 알리기 어려운 시대에 회사 이름을 약자로 알린 대단한 회사가 나타났다. 기업의 이야기를 하는 책은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인터뷰 형식의 색다른 기업 이야기 책이다. 기업의 대표와 마케팅 전문 교수가 대화를 하며 경영 철학과 마케팅 등의 실전 경험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소중한 책인거같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나만의 마케팅을 공부하고 기획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배민은 그들만의 B급문화를 추구하고, 키치와 패러디로 단순한 배달 어플을 넘어서서 브랜드로 만든 기업이다. 이제 6년 된 회사이기에 배민이 큰 성공을 했다고 말하기엔 이르긴하겠지만, 배민을 떠올리게 하는 창의성, 그들만이 갖고있는 기업문화 등 제목처럼 배민다움을 만들어 가고 유지하는 멋진 기업인듯하다. 알라딘 마이리뷰 별아이님
Copyright ⓒ 강연전문 에이전시 올댓스피커, 무단전재 배포금지 #명사특강 #특강 #명사강연 #강연 #홍성태강연 #홍성태특강 #홍성태섭외 #홍성태 #올댓스피커 #배달의민족 #배민홍성태 #배민특강 #배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