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매력적인 연사] 김용섭, 트렌드에서 찾는 새로운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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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벌써 2016년도 약 2개월이 남았는데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매년 연말쯤이면 올 한해는 어떻게 보냈는지, 또 다음 년도는 어떤식으로 살아야할지 여러 생각이 들곤 합니다. 이럴 때 다음 년도에 무엇이 유행하고, 어떤식으로 트렌드가 변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트렌드 읽어주는 남자' 김용섭 소장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용섭 소장님은 Trend Insight & Business Creativity를 연구하는 '날카로운상상력연수고'의 소장님이자 트렌드 분석가, 경영전략 컨설턴트, 콘텐츠 디렉터,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SERI CEO에서 트렌드 브리핑 '트렌드 히치하이킹'을, 휴넷CEO에서 '트렌드 인사이트'를 통해 대한민국 CEO들에게 트렌드를 읽어 주고 있으며, 다수 벤처기업을 위한 자문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라이프 트렌드> 시리즈,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 <당당한 결별> 등이 있습니다.
김용섭 소장님의 저서인 <라이프 트렌드> 시지르는 딱딱한 숫자 대신 일상으로 읽는 트렌드로 유명한데요. 딱딱한 지표와 통계 대신에 일상을 통해 내년의 트렌드를 보여 주는 생활, 문화 전용 트렌드서라고 합니다. 일상과 밀접해있는 사례들을 들어 다음년도의 트렌드를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쉽게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죠. 또 최근에는 <당당한 결별> 이라는 저서를 출간하셨는데요. 이 저서는 뉴 노멀 시대에 기회와 도전을 향한 자기 혁명 지침서라고 합니다. 전 세계를 휩쓰는 파괴적 혁신의 트렌드를 면밀히 통찰하고, 한국 사회 주체들에게 요구되는 역할과 생존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데요. 다가올 지각변동을 조망하는 메가 트렌드 분석서인 동시에 '영 포티(젊은 40대)'와 가진 것 없는 '언더 독(2030세대)' 를 위한 자기 형명 지침서이며, 김용섭 소장님은 이 세대들이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 주체이고, 다시금 익숙한 모든 것과 결별하고 새로운 연대와 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하필이면 지금 40대를 주목해야 할까? 2014년 기준으로 40대는 851만 명 정도다. 10년 단위로 나눴을 때 전체 연령대 중 40대가 가장 많다. 통계청의 장래 인구 추계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40∼44세는 433만7823명이고, 45∼49세는 417만 6603명이다. 2014년 기준 만 40∼44세는 1970∼74년생에 해당된다. 이들 5년 단위의 그룹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가 많은 그룹이다. 여기에 40대로 진입할 1975∼79년생 그룹까지 포함하면 1천만 명이 훌쩍 넘는다. 선거권을 가진 1천만 명 이상의 강력한 세력이자 경제활동인구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세력이 바로 영포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이들이 어떤 정치적, 경제적 태도를 가지는지,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저서 <라이프 트렌드 2016> 中에서
김용섭 소장님은 <TREND INSIGHT : 2016/ 2017년을 주도할 트렌드 이슈와 새로운 기회>, <Business INSIGHT>, <New Normal시대, 기업의 생존전략> 등 한 해의 트렌드 뿐만 아니라 성별, 세대별 트렌드, 혁신, 경영전략, 창의력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주고 계십니다.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 이라는 주제로 자녀교육 강연까지도 진행해주고 계시죠. 다양한 사진 및 영상 자료를 사용해서 실제적으로 와닿게 설명해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기업이라면 임원급부터 임직원급까지 모든 직급에 맞는 강연을 진행해주시며, 어떤 대상이든 흥미롭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김용섭 소장님의 강연을 한번 들어볼까요?
요즘 전세계 경기가 어렵습니다. 이건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죠. 개인으로서도 지금이 가장 큰 위기 중 하나입니다. 이럴때 우리는 보통 위축되는데요. 세게의 놀라운 시도들은 다 어려울 때 하는 것입니다. 어렵단 얘기는 이제까지 이어오던 흐름이 바뀔 때란 얘기이고, 그 바뀔 때는 과감한걸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걸 가져간다는 의미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어려울 때, 다음 미래가 더 빨리 나오는 것입니다. 2016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2개월을 어떻게 지낼 지,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이야기해야할지 다들 고민일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지나가는 아쉬움에 우물쭈물하는 것 보다는, 트렌드 저서와 강연을 통해 다음 해를 미리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컨텐츠기획_에이전시 김지윤 매니저 (red@allthatspe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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