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김범준 작가의 저서 <능력보다 더 인정받는 일잘러의 DNA, 일센스>

201807260949511223968986.png 

24717adee6c149aa4f60a845e86c79ef_1585203189_9255.png


김범준 작가


8024b9410f59c81b40a4d58a8e3c6117_1649925599_904.PNG
 

김범준은 직장인의 생존 및 성장을 위한 말투, 관계에 대한 콘텐츠로 직장인들 사이에 열풍을 불러일으킨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20년째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저자는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일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관찰자’로서의 일상을 즐긴다. 이 과정에서 직장인의 언어를 다룬 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가 15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서로는 <회사어로 말하라>, <팀장의 말투>,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아침30분의 힘> 등이 있다.




김범준 작가 섭외 바로가기 (Click) … 올댓스피커

8024b9410f59c81b40a4d58a8e3c6117_1649925696_2503.JPG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느 결정적 차이는 바로 일센스!

 

"



“그 친구 참 센스 있어!”라는 말에는 여러 의미가 담긴다. 출근하면서 건네는 인사부터 평소의 말투, 보여지는 표정과 이미지,

업무 처리기술이나 메일에 쓴 표현, 보고의 소소한 태도까지 순간순간마다 그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들이 있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1% 다른 일에 대한 센스가 그 사람을 더 인정받게 만들기도 한다. 결국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회사에서 붙잡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발판은 경쟁 사회에 최적화된 일센스 DNA다. 선배로서 알려주고 싶지만 꼰대 같아서 말하지 못했던 것들,

후배로서 물어보고 싶지만 소소해서 질문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모두 짚어준다. 20년 넘게 회사생활을 해오고 있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그동안 회사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파악한 일센스의 모든 것을

‘업무’, ‘관계’, ‘말’, ‘글’, ‘이미지’ 등 5가지 분야로 나누어 소개한다.

 

<능력보다 더 인정받은 일잘러의 DNA, 일센스> 책소개 중 에서


"




출판사 서평 




가진 실력보다 더 나은 평가를 받는 사람의 비밀, 5가지 일센스

이 책은 일센스를 업무, 관계, 말, 글, 이미지 등 다섯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업무 센스’는 생각 없이 그저 주어진 업무를 ‘쳐내기’ 급급해 온 사람에게 필요한 센스다. 전체를 보는 눈, 적절한 피드백, 진정한 협업체계를 이루는 팀플레이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관계 센스’는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가 어려워 스트레스를 받거나, 월급의 임계치를 넘는 과도한 감정 때문에 힘겨운 사람, 혹은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다 업무가 꼬인 사람에게 필요한 센스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먼저 좋은 동료되기, 좋은 관계를 위해 솔선수범과 오지랖 구분하기 등을 소개한다. ‘말센스’는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 입꾹이가 되거나, 보고할 때마다 깨져서 보고서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에게 필요한 센스다. 이들을 위해 전략적으로 잘 짜인 자기소개, 스몰토크로 큰 기회 만드는 법, 핵심만 간결하게 말하는 기술 등이 소개된다. ‘글센스’에는 보고가 전부인 직장생활에서 보고서의 달인으로 인정받는 법,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보고의 기술 등이 소개된다. ‘이미지 센스’ 는 책상 밖에서 결정되는 이미지를 통해 소통과 융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전략이다. 업무의 시너지를 만드는 순간, 잘못이나 실수를 지적받았을 때의 태도 등을 소개한다.


e722b7e469c1eb9e0a67651f7ca1a17d_1580796836_6908.JPG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