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짠부 유튜버
김짠부는 내 집 마련을 목표로 월급의 80% 저축, 사회초년생이 할 수 있는 짠테크 섭렵 1년 6개월 만에 5000만 원을 모았다. 그 과정에서 2030 재테커, 짠테커만의 외로움을 실감하곤 이를 나누고자 유튜브 채널 ‘김짠부의 재테크’를 시작, 지금은 1인 기업을 운영하며 유튜버, 재테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김짠부의 짠테크 A to Z>, <18만 유튜버가 알려주는 유튜브 A to Z> 등이 있다.
김짠부 유튜버 섭외 바로가기 (Click) … 올댓스피커
소비가 곧 투자가 되는 (플렉스 말고) 짠렉스 노하우 대방출
"
나에게 돈은 현재의 내가 미래에 던져놓는 선물이다.
더 젊고, 더 아쉬울 거 없는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 남한테 아쉬운 소리하지 말고”라며
던져놓는 선물. 물론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더 이상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시기 질투하며 나의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다. 이런 자존감은 정말이지 짠테크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돈에 대해, 자본주의에 대해 더 공부하고 더 알아볼수록 내면이 단단해지는 것 같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나는 더 단단해지고 있다.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 본문 내용 중 에서
"
출판사 서평
‘진짜 내가 좋아서 사는 거 맞죠?’ ‘물건을 사는 건 좋은데 그 물건을 쓸 시간은 있나요?’
‘젊으니까! 돈 써야 할 때는 팍팍 써야죠!’ 돈 쓰면서 모으는 힙한 짠테커로 거듭나는 법
짠순이, 짠돌이, 짠테크 하면 가장 쉽게 떠올리는 장면 하나. 식사하고 계산을 해야 하는 순간, 갑자기 화장실을 가거나 신발끈을 고쳐 맨다!? 김짠부는 그러지 않는다. 계산대 앞에서 당당하고, 후식으로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며, 주변 사람들을 위한 선물도 건넨다. 동시에 1년 만에 2000만 원을 저축할 수도 있다. 참고로 이때 당시 그의 연봉은 2400만 원.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는지 궁금해 할 2030을 위해 힙한 짠테크 노하우를 전한다. 자연스럽게 더치페이를 유도하는 법, 똑같은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며 조금이라도 절약하는 법,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하는 법 등 실질적인 방법이 가득하다.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를 통해 6만 명 이상의 구독자들에게 검증받은 방법에 더해, 유튜브에선 이야기할 수 없었던 짠태커의 몸?마음 이야기와 행동 지침들을 보면 지금 당장 짠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
짠테크로 돈 모으기는 ‘내 돈 누가 썼지?’라는 질문에 답하는 일에서 시작한다. 내 돈 내가 어디서, 어떻게 썼는지 바로 대답할 수 없다면 그건 내가 쓴 돈이 아니라 남에게 휩쓸려서, 당시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던 어떤 기분이, 광고가 산 것이다. ‘100원도 지출’이니만큼 ‘티끌 모아 흙무더기’라도 만드는 것은 짠테크의 정수이다. 100원을 쓸 때 벌벌 떠는 것보다는 회사 없이, 정기적인 수입 외에 100원을 얻은 성취에 주목해야 한다. 중고 거래, 앱테크, 기프티콘 등을 활용해 오롯이 자기 노력으로 번 돈으로 살아가는 힘은 그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자존감으로 이어진다. 단단한 마음과 휩쓸리지 않을 자신만의 생각이 있어야 누구나 한다는 주식, 부동산 투자에서 누구나가 아닌 승자가 될 수 있다.
김짠부 짠테크의 종착지는 행복한 나 자신이다. 좋아하는 작가의 굿즈를 사고, 진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를 하고, 강연, 영화, 뮤지컬 등 좋아하는 문화생활을 오래오래 하기 위해 짠테크를 한다. 좋아하는 물건이나 경험에 아낌없이 내 돈을 지불했다면 마음껏 행복해하고 널리 공유하는 것도 짠테크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가장 자기다운 것을 담은 콘텐츠는 결국 지속가능한 1인 브랜딩이 된다. 이처럼 짠테크는 사는 대로 사고 살았던 과거를 청산하고, 내 삶의 주도권을 나에게 가져오는 과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