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김상욱 교수님의 저서 <뉴턴의 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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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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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교수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자, 최근 TVN <알쓸신잡잡3>, <금요일 금요일 밤에> 등에 출현해 많은 사람들에게 물리를 보다 쉽게 전하고 있다. 주로 양자과학, 정보물리를 연구하며 70여편의 SCI 논문을 게재한 이력이 있다.

저서로는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양자공부>, <김상욱의 과학공부>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 주제로는 <과학자의 과거, 현재, 미래>,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양자역학의 양자택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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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 두 시선의 다양한 관계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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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은 인간의 감각을 뛰어넘어 보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이면 길이가 짧아지고

시간이 느리게 간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다. 물론 우리는 일상에서 이런 속도에 도달할 수 없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극미(極微)의 세상을 다루는 양자역학에서는, 하나의 물체가 동시에 두 장소에 존재할 수 있고 보는 행위가 대상의 상태에 영향을 준다. 이런 세상에서는 우리의 경험이나 언어가 무용지물이 된다.

이제 우리는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야 한다.

<뉴턴의 아틀리에> 본문 내용 중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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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미술관에서 과학을 보는 물리학자, 과학에서 예술을 읽는 타이포그래퍼

창의력은 서로 다른 분야들 간의 소통에서 피어난다!

물리학자 김상욱, 타이포그래퍼 유지원이 만났다. 김상욱 교수는 틈만 나면 미술관을 찾는 과학자이며, 유지원 교수는 물리학회까지 참석하며 과학에 열정을 보이는 디자이너다. 두 저자는 무엇보다도 “관계 맺고 소통하기”를 지향한다. 『뉴턴의 아틀리에』는 두 저자는 무엇보다도 “관계 맺고 소통하기”를 지향한다. 그 과정에서 관찰과 사색, 수학적 사고와 창작의 세계에 대해 고민해 본다. 구체적으로는 자연스러움, 복잡함, 감각, 가치, 상전이, 유머 등 모두 26개의 키워드를 놓고 과학자와 예술가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연결 고리를 찾기 위해 다양한 생각들을 이 책에서 펼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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