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붕은 ‘문명을 읽는 공학자’로서 국내 최고의 4차 산업혁명 권위자이다. 2014년부터 기업, 정부기관,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포노 사피엔스’에 관한 강연을 1,200회 이상 해오면서, 새로운 인류 문명이 일으키고 있는 혁명적 변화와 실상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당면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 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세바시’ 등의 TV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며,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위기보다는 기회를 볼 수 있도록, 혼란스러움보다는 현명함을 지니고 살아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포노 사피엔스》 , 《CHANGE 9(체인지 나인)》 등이 있다.
팬데믹 시대, 물구나무서기가 필요한 이유는?
출처 : EBS 비즈니스 리뷰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오늘은, 팬데믹 시대 속 혁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코로나19 시대 속에서, 자영업자 부터 기업들까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더이상 희망을 바라기 어려운 팬데믹 시대에 다른 관점으로 위기를 극복한 기업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 인데요. 2003년 전 세계를 강타한 사스로 인해 사업을 접을 위기에 처하게 된 알리바바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국내 최고의 4차산업혁명 권위자 최재붕 교수님께서 말씀 주신다고 합니다.
최재붕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 불황 속에서 성공을 할 수 있었던 알리바바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알리바바를 성공시킨 '사스'

'언택트(Untact)'란,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새로운 소비 경향 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사람과의 접촉이 어려운 요즘, '택배'는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디지털 소비 문명의 시작은 1994년의 미국 아마존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2년 뒤인 1996년에 인터넷 쇼핑몰이 등장하였고, 그 후 3년 뒤 중국의 '알리바바'가 나왔다고 해요.
우리나라보다 후발 주자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자 상거래 기업이 된 알리바바.
650조 규모의 회사를 키워 준 것은 다름 아닌, 바이러스 라고 합니다. 창업 4년차인 신생 기업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사스.
CEO 마윈은 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소비가 급증할 것을 예상 했고, "사스 바이러스는 기회다!" 라고 했습니다.
더 나아가, 기업 간 거래(B2B)와 더불어 소비자 간 거래(C2C)까지, 과감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실시 했다고 합니다.
모두가 No라고 할 때, Yes를 외치는 정신

마윈은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은, 누군가 이미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하며,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No라고 할 때 Yes를 외치는 정신으로, 거꾸로 생각하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재택근무'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생각 했다고 해요.
또한, "기회는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있고, 특히 사람들이 불평하는 곳에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냉철한 현실 직시와 과감한 투자를 하였으며, 성공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 오늘날의 글로벌 기업이 탄생 된 비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중략)
최재붕 교수님께서는 "지금은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준비를 해야하는 기회다" 라는 말씀을 주시며 강연을 마무리 하셨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처럼 팬데믹 시대를 더 이상 두려워하기보다는 기회로 삼아 반갑게 맞이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최재붕 교수님의 강연은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강연리뷰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클릭 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