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자녀교육 중 우리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법, '영재교육' 주제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김영훈 의사님과 홍양표 대표님 인데요.
두뇌계발, 두뇌교육을 기반으로 한 자녀교육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우리 아이를 최고의 영재로 만드는 학습법에 대해 말씀 주시는 두 연사님의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마가 모르는 아이 미래의 열쇠, 아빠 효과 : 김영훈 박사

김영훈은 의학박사다. 소아청소년과 및 소아신경과 전문의로서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수많은 방송의 자문 전문가로 참여하여 부모교육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25년간 소아청소년-신경과 전문의로 진료하면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부모들이 자녀교육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자녀교육의 시작 아이의 두뇌파악>, <영재의 비법>, <아이의 공부두뇌>,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
연구에 따르면 아빠와 놀이하거나 상호작용하는 것은 아이의 좌뇌를 개발시키며,
영-유아기에 아빠의 부재를 경험한 아이는 수리영역이 떨어지고 성취동기가 낮다고 합니다.
아이가 독서를 더 좋아하고 수학을 싫어하거나 또는 역사가보다는 기술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 등은
확실히 아빠의 태도,격려,행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학년 수준에 미달되었던 아이는 5세가 되기 전에 아빠가 집을 떠난 집단이었으며, 상
위의 학업을 가진 아이는 아빠가 있고 아빠와의 접촉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
- 저자와의 대화 인터뷰 중에서

엄마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 홍양표 대표

홍양표 대표는 두뇌계발과 자녀교육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두뇌종합프로그램인 BGA를 개발했고, 두뇌개발용 책자 특허출헌 등을 했다.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이자, 리더스 브레인 대표로 있으며, 다양한 기업, 공기관, 교육청 등에서 자녀교육, 부모교육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강연주제로는 <영유아기의 뇌는 스펀지다?>, <엄마가 1% 바뀌는 아이는 100% 바뀐다>, <행복한 두뇌 만들기>, <뇌를 알면 내 아이가 보인다> 등이 있다.
"
무엇보다 교육을 통해 아이가 미래를 상상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내일을 기대하고 설레일 때 세계에 대해 탐구가 이루어진다.
일상에서 무한 상상의 즐거움이 주어진다면 아이는 지치지 않고 배우고 익히려고 할 것이다.
- 저서 <엄마가 행복해지는 우리 아이 뇌 습관> 중에서
자녀교육 및 영재교육은 물론,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인 '부모교육'까지!
이상으로 김영훈 박사님 그리고 홍양표 대표님과 함께 영재교육에 대해 알아본 시간이었는데요.
현명한 자녀교육 노하우에 대해 아낌없는 말씀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영재교육/자녀교육/두뇌계발/두뇌교육/인성교육 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