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천강사영상] 인문학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다, 박재희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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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교수는 어려서부터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으며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역연수원(현 고전번역원)을 졸업했고 중국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에서 도가철학을 연구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포스코 전략대학 석좌교수를 거쳐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BS 제1라디오 시사고전 1,500회와 EBS-TV 손자병법, KBS-TV 아침마당 특강 등을 진행했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신新손자병법을 강의했다. 국회 인성 함양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육군본부 자문위원, 서울시 문화재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쓴 저서로 《3분고전 1, 2》, 《손자병법으로 돌파한다 1, 2》, 《경영전쟁 시대 손자와 만나다》 등이 있다.





동양철학자 박재희 원장 '궁즉통'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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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 절박할 때엔 손자병법을 원하고, 좀 쉬어가자고 하면 노자와 도덕경에 관심이 쏠려요. 인간의 따뜻한 삶의 흔적을 추구하는 경향이 최근엔 강합니다. 분명한 건 유행을 따라 고전 공부를 해선 안 된다는 점이에요. 인문학이 유행이니 나도 인문학, 이건 곤란합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가 개인을 성찰할 수 있는 인생의 모멘텀이 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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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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