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김경일 교수님의 저서 <창의성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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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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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는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의 원리를 공유하기 위해 수많은 기업에서 강연과 자문 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2015년 매경 MBA포럼에서 역대 최고의 강의로도 선정된 바 있는 김경일 교수의 강의에 주목해보자.

주요 저서로는 《0.1%의 비밀》 , 《지혜의 심리학》,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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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을 만드는 상황의 힘



"

우리가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글은 다양한 은유의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려면 그 책의 ‘글자’들이 이야기하는 장면과 소리들을 스스로 머릿속에서 만들어 내야 합니다.

하지만 친절하게 영상과 음향이 바로 제공되는 텔레비전을 볼 때는 그냥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내가 만들어 낼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상상하기’는 최소화되고, 그 상상을 위해 내 머릿속에 있는

기존의 지식이나 정보를 끌어다 쓸 필요도 줄어듭니다. 이러한 끌어다 쓰기가 줄면 줄수록

리는 뇌 속에 있는 소수의 세포만 사용하게 됩니다.

"

- <창의성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인간 생각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창의성의 비밀을 말하다

내 인생에서 창의적인 순간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해하는 것이 창의적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다. 창의적인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순간이 있을 뿐이다. 효율성과 빠름은 창의성의 가장 큰 적이다. 창의성의 과정은 느리고 어려우며 실수를 만든다는 것을 되새겨 준다. 새로운 생각을 찾는 것은 원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이해시키고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내실화할 수 있는 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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