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강연영상리뷰] 이승윤 교수 강연 <뉴욕타임스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
|---|
이승윤은 디지털 문화심리학자이며,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마케팅 분과 교수로 있다. 영국 웨일스 대학교에서 소비자 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맥길 대학교에서 경영학 마케팅 분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글로벌 마케팅 조사 회사인 닐슨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현재에는 비영리 연구·학술 단체인 디지털마케팅연구소의 디렉터로 있으면서 디지털·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가들과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컨설팅과 강연 을 진행하고 있다. 요 저서로는 <구글처럼 생각하라>, <공간은 경험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바이럴>, <디지털,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이 있다.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우리는 모바일 시대에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 기기는 필수 용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DT(Digital Transformation) 시대 속 종이 신문은 외면 받고 있습니다.
종이 신문인 뉴욕타임스가 DT 시대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뉴욕에서 발간되는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 신문, 뉴욕타임스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했다고 해요.
바로 디지털 문화심리학자이자, 건국대학교 경영대학교 마케팅과에 계신 이승윤 교수님입니다.
이승윤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 뉴욕타임스가 DT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실까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속화 시킨 DT 시대 비즈니스 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 많은 기업들의 매출은 급격하게 감소 되었고, 국내 뿐만이 아닌 전 세계 비즈니스는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그러나, 코로나 시대의 위기는 빠르게 발전한 기술을 따라 잡지 못했던 인간에게 그 간격을 좁힐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DT시대 속, 더욱더 급격한 시대 변화를 만들어낸 코로나19. 변화한 시대로 인해 생겨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교수님과 함께 알아 보도록 할까요?
미국 500대 기업 선정 잡지 '포춘 500' 미국의 유명한 경제 잡지, 포춘(Fortune)은 1955년부터 꾸준히 미국의 500대 기업을 발표했습니다.
예전에는 포춘에 선정된 이후 30년 이상은 영향력을 유지하는 기업들이 많았지만, 2000년대에는 급격하게 등장했다가 급격하게 사라지는 기업들이 많아 졌다고 해요.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은, General Electric 입니다.
그들의 성공적인 경영 방법은, DT 시대에 발맞춰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경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IT기업과 손을 잡고 데이터 기반의 사물 인터넷 형태, 프로그램 등을 만들어서 체제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긴 강연을 마치며, 이승윤 교수님께서는 'DT시대에 맞게 업을 재정의하고, 스스로가 주도하는 그림을 그려라!' 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처럼 변화를 더이상 두려워하지말고, 적응하며 개척해 나아가는 건 어떨까요?
이승윤 교수님의 #DT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강연은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