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문학, 음악, 미술 등을 모두 아우르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조승연 작가님과 김태훈 팝칼럼니스트님 인데요.
우리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문화예술에 대해
말씀 주시는 두 연사님의 재미있는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학, 음악, 미술 토털 인텔리 : 조승연 작가

조승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문화전문가로, 영어, 불어, 이탈리아어에 능통하고 독일어, 라틴어는 독해가 가능하다. 지금은 중국어와 일어를 배우며 동양 언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는 많은 이들에게 인문학을 비롯한 많은 유익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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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바로 예술이에요. 그것이 곧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거든요.
아름다움의 대상은 예술품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떠한 사상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본능적으로 대상을 탐구하고 본질을 추구하게 되죠. 왜 아름다운지,
내가 왜 그것을 아름답다고 느꼈는지 생각해보면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답이 나와요.
삶의 지표가 되는 거죠. 그렇게 느끼는 삶을 살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고요.
그러한 삶의 지표가 없다면 돈은 그저 허상일 뿐, 진짜가 되지 못해요

나의 일, 나의 선택 유쾌하게 즐겨라! :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은 영화와 팝이라면 무박 8일동안 종일 떠들 수 있을 정도로 영화와 팝을 사랑한다. 본업은 팝 칼럼니스트이지만 연애 카운슬러, 인터뷰어, DJ, 공연기획자, 라디오 음악 선곡 작가, 영화프로그램 진행자 등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며 재능을 뽐내고 있다. 그는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믿지 않는 것이다." 라는 수잔 손택의 말을 평생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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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도레미파솔라시’의 7음을 사용하는 예술이다.
이처럼 단순하게 분리되어 있는 음들은 일정한 리듬을 만나면서 음악이란 이름의 예술로 바뀐다. 대화 역시 마찬가지이다.
일단 대화가 시작되었으면 그 대화는 다음 대화로 이어지는 리듬을 가져야 한다.
훌륭한 리듬이 멋진 음악을 만들어내듯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대화의 리듬은 멋진 데이트를 만들어낸다.
- 저서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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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부터 음악까지 폭 넓은 주제로 말씀 주시는 두 연사님들의 재미있는 강연, 잘 들으셨나요?
이상으로 조승연 작가님 그리고 김태훈 팝칼럼니스트님과 함께 문화예술을 통해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아낌없는 말씀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문화예술/미술/음악/팝/예술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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