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천강사영상] 인문학을 품은 물리학자, 김상욱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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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교수고등학생 때 양자물리학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후,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포스텍, 카이스트, 독일 막스-플랑크 복잡계 연구소 연구원, 서울대 BK조교수를 거쳐 2004년부터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년부터 아태이론물리연구소 과학문화 활동도 하고 있다. 동아일보에 《김상욱 교수의 과학에세이》, 경향신문에 《21세기 고전》, 스켑틱에 《이상한 양자세계의 물리학자》를 연재하며, 저서로는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과학수다 1, 2』(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3, 4』(공저) 등이 있다. 




물리학자가 말하는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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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처음 개발할 때, 어떤 변화가 올지

처음 만든 물질이 나중에 어떤 용도로 사용될지 변화를 예측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불멸의 물질은, 닦이지 않고 없어지지 않느다는 것은 거꾸로 우리가 사용했을 때 없애는 것 자체가 아주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변화를 예측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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