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추천강사영상] 미술로 소통하다, 엄미나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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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나 대표는 1인출판사 시그니처 북스의 대표로, 배낭여행 중 미술에 푹 빠져 런던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석사과장을 밟고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했다.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이라는 책을 낸 후 출판 과정이 궁금해 출판사를 장본인이다. 명화에 얽힌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 세상에는 아름답고 완벽한 그림이 많지만, 그것들을 모두 명화라 부르지는 않는다. 명화의 기준은 무엇일까?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의 저자 엄미나는 명화에는 누군가의 진실했던 인생과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가 반드시 담겨 있다고 믿는다. 그림 속 스토리가 지친 일상에 소소한 위로와 감탄이 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조금씩 넓혀준다면, 그 그림은 마음 속에 오래 담아두고 싶은 명화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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