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추천강사영상] 통섭의 지식人, 최재천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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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자'로, 국립생태원을 한국 최고의 조직으로 이끈 전 국립생태원장이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를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1998년부터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과학기술부 과학교육발전위원회의 전문위원을 맡아 청소년의 이공계 진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 지구의 모든 생명은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지만 유전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생명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멈추지 않고 이어져 왔다. 자연에서 탄생한 수많은 생명 중 하나에 불과한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있는지, 경쟁과 협력의 조화를 이룰때 비로소 이기심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꾸릴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