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매력적인 연사] 최일구 & 배한성 - 나만의 전설을 만들어 세상과 맞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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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여, 초심을 다잡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불어넣어주실 두 연사님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앵커 최일구 연사님과 성우 배한성 연사님인데요. 두 분께서 들려주시는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희망찬 나날들을 알차게 가꾸어 나가봅시다!
역경을 넘어 희망을 향해 : 최일구 앵커 " 역경은 예고되지 않고 또 누구에게나 찾아 올수 있다는 점도 알게됐습니다. 예기치 않은 병마나 사고를 당할 수도 있겠죠. 이런 역경은 사람을 두려움에 빠뜨리게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중한 교훈도 알려주더군요. 역경을 이기게 해주는 힘의 원동력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자존감을 키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경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저는 꿈, 변화,소통 이 3가지의 키워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 <역경을 넘어, 희망을 향해> 강연 내용 중에서
![]() 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라 : 배한성 성우 목소리로 인간의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연기자 배한성은 40년간 성우로서 활동하고 있는 배태랑 성우이다. TV외화시리즈, 라디오 연속극, TV 프로그램 사회자 등을 통해 많은 팬을 거느린 그에게는 천의 목소리, 목소리 마법사 등의 수식어가 따라 따라다니며, 열정을 담은 천의 목소리 로 삶의 희망과 의미를 전달한다.
" 천 번의 연습 배한성의 대표작으로는 모든 사람이 알법한 ‘맥가이버’, ‘가제트’, ‘아마데우스’ 등이 있다. 그가 이렇게 여러 대표작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천 번이 넘는 연습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그는 한 번의 연습으로는 놓치는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고, 평소 연습과 더불어 사소한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대본과 필름을 미리 받아 수십번이 넘는 연습을 지속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한 번 연습한 사람과 서너 번 연습한 사람은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 - <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라> 강연 내용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