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송지희 강사님의 저서 <엄마도 위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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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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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희 강사 한양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를 수료했으며, 부모력연구소 소장,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주간조선>, <소년조선일보> 등에 부모 멘토링 칼럼을 연재했으며, EBS <엄마가 달라졌어요>의 전문 패널, KBS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에서 부모멘토링을 담당하며, 부모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했다.

저서로는 <명품자녀로 키우는 부모력>,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 <듣는 엄마 말하는 아이>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자녀와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부모의 안목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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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불안한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부모 마음 치유 상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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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이기 전에 부모가 되자. 그것이 부모의 참모습이다. 가정은 아이가 태어나 사회화 과정을 가장 먼저 겪는 곳이자 가장 큰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자녀의 바람을 무시하고 무조건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는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사육하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으로 키워야 사람다운 사람이 된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소중한 선물이다. 자녀에게는 각자 삶의 이유와 소명이 있으므로 자녀의 특성을 무시한 채 부모의 가치관을 주입시키는 일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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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도 위로가 필요해> 본문 내용 중 에서

 




출판사 서평 


당신은 행복한 부모입니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부터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행복한 부모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그렇다!”라고 서슴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또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끼리 만난 자리에서 대화의 99%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에서 파생된 문제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너무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는 요즘 부모들, 불안과 혼란 속에 육아와 교육의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자신과 먼저 화해하라.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을 때 비로소 나무에 물을 주듯, 자녀에게 사랑을 주는 자원이 되고 정서적 양육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행복하지 않은 부모는 결코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될 수 없으며,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 역시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나 자신도, 내 아이도, 우선 무조건 안아주라고 말한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커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고, 얼마나 소통이 잘 되는, 좋은 관계인가를 먼저 생각하면 좀 쉬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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