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농문 교수

황농문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 및 책임연구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의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7년 동안 절정의 몰입상태에서 수행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몰입적 사고가 두뇌를 최대로 활용하고 최고의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임을 확인하였다. 실제로 그는 몰입적 사고를 생활화하여 50년 이상 아무도 풀지 못한 난제들을 해결한 것은 물론, 자신의 능력을 100% 활용하고 있다는 만족감과 지극한 행복감을 느꼈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 걸음 나아가 미래에 대한 불안과 우울을 고질병처럼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을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르쳐주기 위해 강연을 진행한다.
저서로는 <슬로싱킹>, <몰입>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인생을 바꾼 자기혁명 몰입> 등이 있다.

산만함과 스트레스를 없애고 탁월한 아이디어를 부르는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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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생각하는 행위 자체에서 흥분과 재미가 느껴지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기적 같은 아이디어가 높은 빈도로 떠오른다.
그럴 때마다 희열과 전율이 느껴진다. 그럴 때 삶은 눈부시게 찬란해지고,
이 경험은 계속되어 자기 삶에 스스로 감동하며, 깊이 숨겨진 잠재능력을 끄집어내는 자아실현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추구하는 몰입은 간화선이나 정좌 수행처럼 종교적인 깨달음을 얻거나 인격을 수양하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몰입은 일상을 살면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완된 상태에서 내게 주어진 일에 고도로 집중함으로써 창의적인 깨달음을 얻고, 평온하고 행복한 정신 상태에 도달하여
마침내 가치관의 변화에까지 이른다는 점에서 그 효과는 간화선이나 정좌 수행에서 추구하는 바와 크게 다르지 않다.
출판사 서평
잠들었던 창의성을 깨우고, 행복과 만족으로 인도하는 슬로싱킹의 힘!
슬로싱킹에 기반한 몰입을 체험한 사람들은 처음에는 공부나 업무에서 성과를 얻으려고 했을 뿐이지만 그 과정에서 지극한 행복감을 느끼고 인생관마저 변화했다는 놀라운 경험을 공통적으로 털어놓는다. 업무나 공부를 하는 ‘바로 지금’에 완전히 몰입하자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을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일’로 바꿀 수 있었던 것이다. 황농문 박사는 바로 이 과정을 자아실현을 이루는 경지이자 ‘행복의 정복’이라고 말한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 뇌는 그 잠재능력을 100퍼센트 끌어내어, 인공지능이 대체 불가능한 인간만의 역량, 창의성과 영감을 발달시키기 시작한다. 이처럼 슬로싱킹은 놀라운 몰입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학습과 업무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게 해주는 동시에 정신적인 성숙과 안정감을 주며, 창의성과 영감까지 발달시키는 21세기의 궁극적 생각법, 슬로싱킹을 만나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