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최두옥 스마트워크 디렉터님의 저서 <스마트워크 바이블>

201807260949511223968986.png


24717adee6c149aa4f60a845e86c79ef_1585203189_9255.png ​


최두옥 스마트워크 디렉터


90673838e7696bf16616cde65f53967c_1612421359_0626.JPG

 

최두옥은 국내 중견 기업과 대기업의 스마트워크 도입을 컨설팅하는 스마트워크 디렉터다. 2011년 스마트 오피스 기획을 위해 머물렀던 유럽과 미국에서 스마트워크를 경험하면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시대의 메가트렌드임을 알게 됐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 스마트워크 컨설팅 회사인 베타랩을 설립하고 국내외 스마트워크 전문가들과 함께 기업의 스마트워크 컨설팅, 자문, 교육을 돕고 있다. 카카오의 전신인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의 IT 서비스 경험과 공간 비즈니스 그룹 ‘토즈’에서의 공간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스마트 오피스, 리모트워크, 애자일 조직, 뉴 리더십 분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마트워크 바이블>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스마트워크를 넘어 리모트워크>, <스마트워크 시대,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 등이 있다.

 

 

 90673838e7696bf16616cde65f53967c_1612421399_2171.JPG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 리모트워크가 갖는 최대의 이점은 성과 중심 문화의 정착입니다.

흔히 우리는 ‘일하는 것’과 ‘출근하는 것’을 동일하게 여깁니다.

사무실에 남보다 더 일찍 출근하고 더 늦게 퇴근하면 일을 잘하는 직원으로 여겨지고,

이런 관행 때문에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을 파워포인트로 만들면서 노트북 앞에서 바쁜 척하는 직원들이 생겨납니다.

그러나 일하는 시간을 일일이 체크할 수 없고 어떻게 일하는지도 보이지 않는 리모트워크가 도입되면 이런 현상은 빠르게 줄어듭니다.

<스마트워크 바이블> 본문 내용 중 에서

"




출판사 서평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

시스템을 바꾸면 사람도 저절로 바뀐다. 이때 조직에는 명확하고 예외 없는 원칙이 필요하다. 조직의 목표가 뚜렷하면 구성원은 무엇을 어떻게 일해야 할지 헷갈리지 않고 동기 부여가 된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결정권자들이 불합리한 예외를 두지 않는다면 누구나 조직의 원칙을 지킨다. 이로써 개인의 성과, 조직의 성공률이 높아진다.

일은 책임만 있는 벌칙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자율과 효율이 중심이 되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회사가 인재를 끌어당기고 시대에 발맞출 수 있다. 스마트워크는 팀과 조직의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률을 높이는 데 가장 최적화된 일 방식이다.

★ 업무의 디폴트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리모트워크

★ 단순한 작업 공간에서 생산성 높은 협업 공간으로: 스마트 오피스

★ 계획을 중시하는 조직에서 변화에 최적화된 조직으로: 애자일 방식

★ 명령하는 리더에서 가이드하는 리더로: 뉴 리더십

★ 혼자 열심히 하는 직장인에서 함께 잘하는 직업인으로: 업무 역량


e722b7e469c1eb9e0a67651f7ca1a17d_1580796836_6908.JPG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