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준 건축가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부교수이자,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소장이다. 하버드 대학교, MIT 대학원에서 건축설계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 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청와대 리모델링 자문과 대한민국 건축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어디서 살 것인가> 라는 주제를 통해 글로벌리한 세계 건축의 흐름을 인문학적인 시선에서 바라보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성의 도시
출처 : 헤럴드디자인포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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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주거는 여러 가지 사회 경제적인 이유로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어 가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더 행복해지려면 도시 전체를 내 집처럼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보행자 중심의 네트워크가 완성되고 촘촘하게 분포된 매력적인 ‘공짜’ 공간이 많아지는 것이 건축적인 해답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