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콘텐츠/도전/열정'을 주제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김태호 PD님과 김진만 PD님 인데요.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느꼈던 바탕으로 도전 정신과 실행력에 대해 말씀 주시며,
고유한 콘텐츠로 끊임 없이 나아가라는 메세지를 주는 두 PD님의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김태호는 MBC 예능 PD다. 1975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MBC 예능국 예능특임 1CP 프로듀서로, 〈일요일일요일밤에-상상원정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라이브쿠킹쇼! Mr. 요리왕〉, <무한도전>, <놀면뭐하니?> 등의 작품이 있다. 2006년 MBC방송연예대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2007년 MBC방송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등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 까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PD이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무한도전에서 배우는 삶의 자세>, <내 삶의 무한도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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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카메라'에서 흥미로운 점은 장비가 최소화된 환경에서 일상을 담았다는 점이기도 했다. 이 같은 시도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무한도전' 때도 멀티 카메라 시스템을 썼었는데 카메라가 너무 많아진 촬영 현장이 오히려 자연스럽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며 "예전부터 유재석씨와 (장비 및 카메라 등) 제작 환경에 결핍이 있던 게 매력이 있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태호 PD가 방송이 아닌 유튜브라는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한 부분도 주목받았다. 김 PD는 "결국 콘텐츠는 시청자 분들이 평가를 해주시는 것이고 시청률로 몇 %가 나왔는지, 동 시간 1위이냐 아니냐로 평가를 받게 되는 부분도 있다"며 "(이 같은 플랫폼은 창작자가) 온전히 콘텐츠만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준다. 그래서 MBC 유튜브 계정이 아닌 개별 계정에 올린 것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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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 : 김진만 PD

김진만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문화 방송에 입사한 후 10년 이상 시사교양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PD이다.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등을 제작한 그는 지루하지 않고 친근하고 따뜻한 다큐멘터리 연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느꼈던 영감을 강연을 통해 생생히 전하고 있다.
주요 강연주제로는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제작 스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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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은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 지난해 10월 방송된 '북극의 눈물'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지구 온난화로 파괴돼 가는 원시 생태계와 부족민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했어요.
사실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는 건 다들 알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별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현대문명이 낳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오랫동안 지속해온 원시부족의 삶이 어떻게 사라져 가는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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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콘텐츠로 대중들과 소통하는 두 PD님의 끊임없는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김태호 PD님 그리고 김진만 PD님과 함께 도전과 열정에 대해 배운 시간이었는데요.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도전적인 삶의 태도와, 동기부여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신
두 PD님의 콘텐츠, 열정, 도전, 동기부여 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