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강연영상리뷰] 윤대현 교수 강연 <마음의 주름을 펴는 하루 10분 자기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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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 은 마음의 상처를 잠재우는 감정치료사로, 피로와 불안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의 심리치료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고통, 불안, 슬픔에 대해 뇌과학, 정신의학을 기반으로 이해와 위로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강연을 통해서 삶의 의미와 가치에 기반을 둔 마음이 행복한 성공을 추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강연 주제로는 <최신스트레스 관리 기법, 마음성공>, <생각의 변화, 뇌를 즐겁게 하라>, <현대인의 스트레스 관리법>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픽스 유(공저)>,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등이 있다. 





마음의 주름을 펴는 하루 10분 자기 소통법

출처:하우투 (하루를 우리에게 투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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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오늘은 심리, 우울증, 번아웃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육체적인 건강과 더불어 정신 건강도 함께 챙겨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도대체 나의 마음은 어떻게 챙겨야 하는 걸까요?

따라서, 정신 건강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해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한국자살예방협회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이신 윤대현 교수님입니다.

윤대현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 먼저 자신의 정신 건강에 대해 체크해보고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내면을 돌보아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실까요?


 






 빅장자 우리는 모두가 마음의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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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번아웃도, 스트레스도 아닌 '마음'입니다.

다들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마음에 대해 돌이켜 볼 여유가 없다고 생각 하지만, 사실 우리는 이미 모두가 마음의 전문가라고 합니다.

주로 하는것은 Mind contro, 마음 조종이라고 해요.

우리에겐 자유롭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욕구대로 행동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꾸준하게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직장, 가정, 학교 등 각자의 위치에 충실하기 위해 욕구를 누르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며 하루를 달려 나가곤 해요.


하지만 무작정 마음 조종만 하다보면 지칠 수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마음충전은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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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친 마음을 어떻게 Mind recharge(마음 충전) 해야 할까요?

실제 마음이 있는 곳은 가슴이 아닌 머리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뇌 관리를 필수로 해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뇌 뿐만이 아닌 몸 건강 또한 함께 관리를 해야, 그 효과는 두배로 나타 난다고 합니다.



마음과 뇌 그리고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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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찡그러지면 나도 모르게 얼굴도 함께 찡그러진다고 해요. 반대로 마음이 좋아지면 얼굴 주름부터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마음과 뇌 그리고 몸, 이 셋중에 어떤 것을 첫번째로 관리 해야 할까요?

교수님께서는 사전에 말씀 주신것 처럼 '뇌'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곧 마음 관리의 첫번째 단계로, 뇌관리가 우선이라는 것인데요.

뇌 세포의 안, 밖으로 안 좋은 단백질이 쌓이면서 뇌가 작아지는 병이 치매라고 합니다.

요즘 어르신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병은, 암도 아닌 치매라고 해요.

문제는 낮은 연령층에서도 건망증과 같은 증상이 보인다고 합니다. 심지어 청소년에게까지 말이죠.

의외로 번아웃이 찾아오면 첫 번째로 찾아오는 증상은 바로 건망증이라고 합니다.

치매는 걸렸을 때 치료하는게 아닌, 사전에 예방을 하고 관리를 해야 합니다.

교수님께선 70대 어르신이 20대의 뇌를 유지하고 있는 사례를 들어 주시면서,

그 분께서는 30대 부터 수영을 하셨고, 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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