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주는 '창의'을 주제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정재승 교수님과 한명수 이사님 인데요.
먼저 각 연사님들께서 정의하는 창의력과 상상력에 대해 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삶을 살 수 있는지 말씀 주시는 두 연사님의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재승은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전도사로 인정받는 젊은 과학자이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학제학부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일상 속에서 마주치기 쉬운 일들을 과학 원리에 입각하여 재미있게 해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과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하며, 스스로 '과학 안내자'가 되고자 하는 그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과학과 우리 사이의 거리를 부단히 좁히려 노력하고 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뇌에서 삶의 성찰을 얻다>, <혁신적인 리더를 위한 신경과학>, <뇌공학에서 미래의 기회를 탐색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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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계획대로 이뤄지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설명될 뿐이지요.
다양한 시도를 하는 중에 기회들이 있었고, 환경이 좋았고, 하는 등의 여러 가지 ‘우연의 조합’으로 이뤄진다는 얘깁니다.
우리는 미리 혁신을 알 수 없습니다. 우연의 조합이 이뤄질 확률이 높도록 그저 미리 다양하게 준비할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 던지려는 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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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조직문화와 말랑말랑 라이프
: 한명수 이사

한명수 는 우리나라 최초의 억대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으며, 국내 1세대 웹디자이너이자 국내 최고 UX디자이너로 현재 우아한 형제들 CCO로도 활동 중이다.
다양한 강연활동을 통해 창의성, 발상의 전환, 고정관념을 깨는 사고방식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있다.
일상에서 개인의 창의성에 대해서도, 기업이 경영을 함에 있어 필요한 창의성에 대해서도, 또는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직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디자인 마케팅, 디자인 경영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강연주제로는 <말랑말랑 창의노동 : 우아한 크리에이티브의 겉과 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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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 전반에 있어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아한 형제들의 디자인 경영이 배달의 민족 서비스부터 구성원들의 업무 환경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준 만큼 앞으로도
배달의 민족다운 '신선'하고 '유쾌'한 디자인을 계속 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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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수상 소감 중에서
창의력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잘 들으셨을까요?
이상으로 정재승 교수님 그리고 한명수 이사님과 함께 창의력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본 시간이었는데요.
보다 더 창의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아낌없는 말씀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창의/창의력/상상/발상의전환 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