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추천강사영상] 성공을 끌어당기는 유머소통 전문가, 신상훈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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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은 개그작가, 유머 강사.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정작 25년간 그의 본업은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였다. '코미디일번지', '뽀뽀뽀', '일밤', '세상만사', '시사터치코미디파일', '폭소클럽' 등을 집필하였으며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서울종합예술학교와 한양사이버대학원의 교수이며 (주)톡킹스피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삼성, LG, 포스코, SK 등 기업체와 관공서, 최고경영자과정에서 앵콜 요청을 받는 섭외 1순위의 명강사이기도 하다. 유머강사로는 유일하게 삼성사장단과 유명 그룹의 임원단 모임에서 강의를 한 특별한 경력을 갖고 있다.
" “유머는 스킬이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다. 타고난 말재주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현실에 대한 탁견이나 혜안이 없다면 무릎을 치게 만드는 유머가 나올 수 없다. 마찬가지로 남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품성이 없다면 남들의 답답함과 고충을 이해하고 해결해주는 창의적인 해결책이 나올 수 없다. 유머는 누구나 금세 일취월장할 수 있는 분야다. 조금만 다르게 보고, 조금만 신경 쓰면 된다. 내가 옆에서 지켜본 많은 코미디언들 역시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보다는 ‘남을 웃기겠다는 열정’이 뜨거운 친구들이 더 오래 사랑 받고 더 크게 성공했다. " 저서 <유머가 이긴다> 본문 내용 중에서 #신상훈 #개그 #유머 #삶의자세 #긍정 #커뮤니케이션 #강연영상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