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진 자산관리사

유수진은 자산관리사, 재테크 컨설팅 컴퍼니 「루비스톤」 대표. 자산관리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자체가 부족했던 2005년 삼성생명 전략채널본부 VIP 자산관리조직 WEALTH LIFE TECH에 입사했다. 첫해 연봉이 1억 원을 넘어섰고 이듬해 2억 3천만 원, 그다음 해 4억 7천만 원, 또 그다음 해 6억 원을 경신해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입사 후 하루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고 1년에 10일은 과로로 입원할 만큼 열심히 일했다는 그녀는, 고객에게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자가 되는 삶의 방식까지 알려주는 차별화된 라이프 컨설팅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저서로는 <부자언니 머니노트>, <부자언니 부자연습>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유수진의 재테크 멘토링> 등이 있다.
아는 건 적금뿐인 재린이들 위해 언니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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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고 싶은 명확한 이유를 찾는 [MINDSET],
수입, 지출, 자산 등 내 돈의 흐름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MONEY],
한 달간의 수입, 지출을 기록하고 매달 지출내역과 저축액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MONTHLY],
한 주간의 일정을 기록하고 언니가 내주는 위클리미션 깨다 보면 어느새 재테크 만렙되는 [WEEKLY],
언니 추천 목록으로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는 [STUDY-LOG]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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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2030 재테크 멘토 부자언니 유수진이 재테크 초보 재린이들을 위해 〈부자언니 머니노트〉를 출간했다.
앞으로 1년간 내 일상을 기록하고 담아낼 ‘다이어리’ 기능과 수입/지출 기록은 물론, 재테크 능력 향상까지 한 번에 가능한 〈부자언니 머니노트〉와 앞으로 1년간 함께 해보자.
출판사 서평
2030 재테크 멘토 부자언니 유수진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압축했다!
유튜브, 강연, TV프로그램 등에서 2030들의 재테크 멘토이자 ‘부자언니’로 잘 알려진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재테크 1도 모르는 초보들을 위해 또 한 번 나섰다.
그동안 여러 매체에서 강조해온 ‘잘 벌고 모으고 불리는’ 팁과 노하우를 모으고 모아 한 권에 담았다.
〈부자언니 머니노트〉는 실제로 따라 적으며 내 돈을 불릴 수 있는 재테크 노트다. 친절한 예시를 따라 꼼꼼히 따라 적다보면 이제 재린이는 탈출하고 누구나 재테크 만렙이 될 수 있다.
〈부자언니 머니노트〉는 내 현재 수입/자산 상황과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내 투자/재테크 레벨을 측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레벨 0’이어도 걱정 말자.
레벨별로 언니가 내주는 과제를 수행하며 투자 공부를 해볼 수 있다. 목표를 이루려면 반드시 그려야 하는 로드맵도 빼놓지 않았다.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세운 후 매달 기록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