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문성후 대표님의 저서 <부를 부르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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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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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는 금융감독원의 사원으로 시작하여, 두산그룹,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과장, 차장, 부장을 거쳤고, 세아그룹의 임원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밸류아시아디앤티 고문으로 25년째 현역 직장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원부터 과장, 차장, 부장을 거쳐 대기업 임원까지, 현재도 한 기업의 고문으로써 현역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전문직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의 동기부여 및 자기계발, 조직 소통에 대해 강연한다.

저서로는 <누가 오래가는가>,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실행으로 상사와 소통하라>, <워라밸 시대의 성공하는 일 습관>, <직장인의 바른 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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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하고 오래가는 부와 명예를 얻고 싶다면

바로 지금, 당신의 평판을 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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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기반은 독특하고 차별화될수록(unique and distinctive) 효과적입니다.

폼브런 교수는 차별성의 훌륭한 도구로 ‘기업의 슬로건, 캠페인, 태그라인’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런 것들이 기업이 가고자 하는 비전과 전략을 보여줄 뿐 아니라 그림과 텍스트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에게 호의적인 감성을 갖게 해준다는 것이죠. 평판 기반은 논리적인 면은 물론이고 감성적인 면도 있습니다.

요즘 같으면 기업에 따라 붙는 해시태그나 기업 캐릭터도 대표적인 차별화 기반입니다.

 

- <부를 부르는 평판>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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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은 평판을 만들고 싶다면 평판의 개념부터 바꿔라


우리는 여전히 평판을 수동적인 개념으로 생각한다. 다른 사람이 나의 행동이나 태도, 이력을 보고 나를 평가하는 것이 평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개념을 바로잡는 것에서부터 평판 관리는 시작된다. 평판은 누군가에게 맡겨 놓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해야 하는 개념이다.

평판은 좋은 기억의 축적으로 만들어진다. 기업의 평판은 제품이나 서비스 품질, 리더십, 브랜드파워, 재무성과, 시민정신 등에 대한 고객들의 종합적인 판단이 쌓이면서 생성되고, 개인의 평판은 무수한 사회적 관계 속에서 개인의 업무 능력이나 적응력, 친화력 등의 사항이 누적되면서 만들어진다. 평가의 주체는 타인이지만 평판의 주체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개인은 긍정적인 평판을 만들기 위한 전략, 좋은 평판을 유지하는 방법, 위기를 만났을 때 종래의 평판을 회복하는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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