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박소연 작가의 저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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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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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졸업 후, 경제단체에 입사해 국제행사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았다. 이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여 산업정책 발굴 및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키는 업무를 진행했으며, 각 조직의 상위 0.1% 인재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보며, 일 잘하는 사람의 노하우를 배웠다.

저서로는 <팀장스쿨>, <일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씁니다> <일 잘하는 사람의 기획법> <일 잘하는 리더는 단순하게 합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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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이(Work) 불행한데, 삶이(Life) 행복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일에 제대로 집중할 줄 아는 사람들의 비밀

우리는 직장에서는 퇴근 후를 염려하고, 퇴근 후에는 직장 업무를 염려합니다.

결국 어느 순간에도 현재는 제대로 살지 못하는 셈이죠.

스위치의 온오프 기능처럼 생각모드를 전환하는 자기만의 의식, 지나치게 연결된 자신을 제한하는 규칙 등을 만들어 보세요.

현재는 우물쭈물하는 사이 금방 사라져버립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책소개 내용 중 에서

 

출판사 서평

“그래서 일을 잘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하는 사람들의 멘토 박소연 저자가 들려주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기획, 말, 글, 관계의 비법

저자는 소위 일 잘하기로 유명한 에이스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일 습관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기업 회장과 경영진, 그리고 동기 99%를 제치고 올라온 임원들이 어떻게 일을 처리하는지, 국가 정책을 만드는 정부, 국회, 청와대 등의 직원들은 어떻게 수많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지 지켜보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일의 가장 대표적인 4가지 영역, 많은 직장인들이 고뇌하고 에너지를 소진하는 4가지 영역을 다루는 능력이 탁월했다.

일에서 의미를 찾고 열정을 태우는 직장인이든, 퇴근 이후의 삶을 소중하게 꾸리고 싶은 직장인이든, 모두 ‘일을 잘하고 싶다’는 바람만큼은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 이 모두의 니즈를 담아, 효율적으로 똑 부러지게 일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모든 꼭지마다 우리가 실제로 직장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현장 이야기가 함께해 더욱 공감을 높인다. 자, 이제 이 책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복잡한 것들을 걷어내는 연습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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