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매력적인 연사] 최윤식 & 정지훈 -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
|---|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과거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내일을 기약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 올댓스피커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예측하고 판단하여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미래학'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국내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최윤식 박사'님과 '정지훈 교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팬데믹 시대를 잘 헤쳐나가기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미래역량들은 과연 무엇일 지 함께 알아봅시다.
대담한 미래, 미래 기회와 전략적 승부 : 최윤식 미래학자
" Q. 코로나19 이전에 구조적인 문제로 한국 경제가 침체될 것이라는 말인가. A. 그렇다. 코로나19를 어떤 식으로 수습하든 한국에는 이같은 문제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코로나19에 따른 충격과 피해의 크기에 따라 위기의 강도와 길이가 결정될 뿐이다. 현실화되고 있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기로 추가 충격을 받으면 한국 경제는 무서울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내년에 코로나19가 물러가더라도 한국 제조업은 반등하기 힘들다. 결국 구조조정은 정해진 미래다. 기업 부채가 상당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 침체가 길어지거나 한국에 금융위기가 오면 금리 상승이 불가피하다. 이 시점이 되면 많은 기업이 파산하게 된다. - 저서 <빅체인지>를 요약한 '한국경제' 기사 본문 중에서 "
" 개방형 집단의 힘은 결국 개개인의 힘에서 나오게 되며, 각 개인이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혁신을 많이 일으키는 집단이 훨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다. 소셜 웹 중심의 혁신이 정보화 사회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바로 이런 것이다. 기존 회사들도 이러한 변화를 인지하고 각 조직원이 창의력과 혁신성을 최대한 발휘하는 열린 집단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다른 혁신조직에 의해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현재 엄청난 시대 변화의 시작점에 와 있다.
- 저서 <거의 모든 IT의 역사> 본문 중에서 " 우리 사회는 조금은 갑작스럽게 그리고 또 점진적으로 서서히 그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도태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면 우리는 과연 무엇을 예측하고 준비해야 할까요? 그 해답은 바로 오늘 소개해드린 최윤식 박사님과 정지훈 교수님의 이야기에 담겨져 있습니다. 두 연사님의 명쾌한 강연을 통해 미래시대를 슬기롭게 맞이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미래 #미래학 #미래트렌드 #미래예측 #경영전략 등의 명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