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박상미 작가님의 저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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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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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마음치유 전문가로, 현재 더공감 마음학교의 대표를 맡고 있다. 현대문학비평으로 석사학위를,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심리학을 토대로 한 스토리텔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나를 치유하는 강력한 힘은 내 안에 있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상미 대표가 전하는 힐링 메시지를 들어보자.

저서로는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마음아, 넌 누구니>,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공감과 소통>, <관계를 살리는 공감대화법>, <행복&긍정심리학&대인관계심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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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사람 때문에 힘들고 싶지 않은 이들을 위한 관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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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친구를 구별하지 못하면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심리적 소모를 많이 하게 됩니다.

동료 간의 공감과 소통 능력이 향상될수록 업무 성과는 높아집니다. 하지만 팀워크와 우정은 다릅니다.

동료와 친구가 되려 하고, 우정까지 쌓으며 사적인 심리적 연결까지 해내려고 하면, 오히려 업무에 지장이 생기기도 합니다.

‘동료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말은 동료와 깊이 공감하려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업무적인 협력 관계에 중점을 둔 지혜로운 관계 맺기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저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중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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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코로나19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난다 하더라도 급변한 소통방식의 체계는 다시 오프라인 중심으로 회귀하지 않을 것이다.

오프라인, 온라인의 경계 없이 이루어지는 관계 맺기, 소통에 유연해지려면 예전보다 더 많은 ‘관계 연습’이 필요하다.




출판사 서평 


인간관계에서는 ‘신중한 행동’과 ‘약한 연결’이 핵심이다! 적당하고 가까운 거리 두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심리상담가이자 마음 치유자인 저자는, 좋은 평판을 얻으려고 애쓰다가 번아웃되고, 소외될까 불안해서 안절부절못하는 이들을 상담하고 교육하면서 ‘관계 연습’만이 우리의 성장과 행복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공감하는 법, 소통하는 법, 감정 훈련하는 법 등의 관계 교육을 통해서 교육생들은 단단하게 나를 지키는 법을 배우고 달라지기 시작했다. 인간관계는 ‘신중한 행동’과 ‘약한 관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쉬워 보이지만 상대에게 피해 주지도 않고 상처받지도 않으려면 ‘관계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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