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윤대현 교수님과 양재진 의사님 인데요.
최근 현대인들은 어떤 스트레스를 갖고있는지, 그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대한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 말씀 주시는 두 연사님의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쳐가는 당신을 위한 마음 처방전 : 윤대현 교수
윤대현 교수는 마음의 상처를 잠재우는 감정치료사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는 피로와 불안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의 심리치료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고통, 불안, 슬픔에 대해 뇌과학, 정신의학을 기반으로 이해와 위로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강연을 통해서 삶의 의미와 가치에 기반을 둔 마음이 행복한 성공을 추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저서에는 <픽스 유(공저)>,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등이 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최신스트레스 관리 기법, 마음성공>, <생각의 변화, 뇌를 즐겁게 하라>, <현대인의 스트레스 관리법> 등이 있다.
"
희로애락은 돌고 도는 것이고,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것도 지극히 당연한 일이죠.
그런데 이것을 그때마다 억지로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려고 하니까 뇌가 더 지쳐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느린 자극으로 자연스럽게 감정을 치유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문화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책을 읽으면 내가 주인공의 삶과 감정을 보고, 반대로 주인공에게 내 삶과 감정을 보여주는 경험을 할 수 있죠. 그런 경험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의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한 마음처방: 양재진 의사

양재진은 아주대 의과대학과 동대학원을 거쳐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더진메디베스트그룹 대표이사이자 진병원 대표원장으로 있다. STORY ON 「렛미인」에서 출연자들의 심리 상담을 통해 내적인 변화를 이끌어냈고, MBN 「황금 알」, JTBC 「닥터의 승부」 등에서 유용한 건강 정보를 소개했다. 지금까지 MBN 「동치미」, O TVN 「어쩌다 어른」 등 여러 방송에서 자문위원, 전문가 패널 및 MC로 출연하여 날카로운 분석과 거침없는 진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활동뿐 아니라 삼성 인재개발원, 한화, SK, 대교, 코웨이 등 대기업과 부산, 제주, 대구, 세종 시 등의 지자체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강연주제로는 <스트레스, 안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 <현대사회가 주는 피로>, <마음을 치료하는 힐링닥터> 등이 있다.
"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 여러분이 병원에 갔을 때 의사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일 것 입니다. 하지만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있겠습니까!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라면 스트레스로 인해 내 마음과 몸에 일어나는 변화들을 명확히 알고 나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혹시 스트레스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와 싸우고 견디며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육체적인 건강 관리 뿐만이 아닌 정신 건강 관리도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윤대현 교수님 그리고 양재진 의사님과 함께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알아본 시간이었는데요.
최신 스트레스 관리 법에 대해 아낌없는 말씀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스트레스관리/스트레스/정신/힐링/정신의학 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